위에서부터 갈색으로변하거나(첫번째 우측가지) 아예 갈색인데 잎이 없는가지(두번째 중간가지)는 죽은거같은데
잘라내도 되나요? 세번째 툭튀어나온부분도 좀 거슬리는데
갈색죽은거 같은곳에서도 새가지가 나와요??
댓글 6
구획화가 진행된 부분이라서 자를 필요는 없는데, 미관상 불편하시면 갈색을 넘기지 않는 선에서 소독된 걸로 잘라주세요!
apeo24(apeo24)2024-05-27 13:01
답글
감사합니다!!
라일락일기(211.196)2024-05-27 13:21
고사한 부분은 1~2mm만 남기고 자르세요. 남기지 않고 갈색 부분이 안 보이게 녹색에서 자른다면 다시 끝부분이 말라들어갈 수 있어요. 말라있는 부위를 좀 남겨둬야 감염에도 보호가 되고 이미 말라있어서 나무 입장에서도 더는 끝을 말릴 필요가 없죠
익명(61.84)2024-05-27 13:16
답글
세번째 사진은 놔두세요. 위로 가지가 좀 있어야 양 옆 맨윗 잎들이나 새순이 나올 가지가 될 애들도 안심이니까요. 너무 바짝 자르면 좀더 말라들어가기 때문에 다시 맨 윗 마디 순들이 고사할 수도 있어서
익명(61.84)2024-05-27 13:18
답글
두번째 사진처럼 하나의 가지가 분지 부위 끝까지 다 말라있는 애들은 분지에서 전혀 남기지 말고 바짝 자르세요. 조금 남겨도 되지만 원래 살아있는 가지였다면 기본적으로 전정의 원칙은 기둥이나 분지를 바짝 잘라서 평평하게 해줘야 감염 없이 잘 아물거든요. 이건 죽은 부위라서 1-2mm 남기는게 더 안전할 순 있는데 원하시는 쪽으로 택하세요.
구획화가 진행된 부분이라서 자를 필요는 없는데, 미관상 불편하시면 갈색을 넘기지 않는 선에서 소독된 걸로 잘라주세요!
감사합니다!!
고사한 부분은 1~2mm만 남기고 자르세요. 남기지 않고 갈색 부분이 안 보이게 녹색에서 자른다면 다시 끝부분이 말라들어갈 수 있어요. 말라있는 부위를 좀 남겨둬야 감염에도 보호가 되고 이미 말라있어서 나무 입장에서도 더는 끝을 말릴 필요가 없죠
세번째 사진은 놔두세요. 위로 가지가 좀 있어야 양 옆 맨윗 잎들이나 새순이 나올 가지가 될 애들도 안심이니까요. 너무 바짝 자르면 좀더 말라들어가기 때문에 다시 맨 윗 마디 순들이 고사할 수도 있어서
두번째 사진처럼 하나의 가지가 분지 부위 끝까지 다 말라있는 애들은 분지에서 전혀 남기지 말고 바짝 자르세요. 조금 남겨도 되지만 원래 살아있는 가지였다면 기본적으로 전정의 원칙은 기둥이나 분지를 바짝 잘라서 평평하게 해줘야 감염 없이 잘 아물거든요. 이건 죽은 부위라서 1-2mm 남기는게 더 안전할 순 있는데 원하시는 쪽으로 택하세요.
감사합니다. 세번째는 포장올때 꽂대 부러졌길래 자른부윈거같아요 나중엔 아래가지가 V자라서 외목대처럼 해보려고 반 나눠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