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주에 데려온애 분갈이 해주고
지금까지 2번 물주고 식물등 아래서 서큘이랑 키움.
분갈이때 뿌리가 꽉차서 뿌리 살살 조물조물해서
조금 풀어주고(뭉쳐서 거의 못풀어줌) 펄라이트 섞어서 분갈이함.
꽃 활짝 못피고 조금씩 시들어서 고민하다 오늘 엎어봄.
물 준지 꽤 되었는데 흙이 막 물준것처럼 축축함.
다시 흙갈이 해주려고 하는데
고민은
1. 엉킨 뿌리부분이 계속 과습되는것 같아서 풀어줘야 하는지.
만일 풀어준다면 뿌리가 가늘어서 손상될것 같은데 어떻게 할지.
(물에 빨아준다든지...해서 화원 흙을 다 없애고 포실포실한
흙으로 채울까?)
2.아니면 그냥 그대로 다시 심을지.
그리고 화분을 왼쪽 12호에 담아야 하는지 오른쪽 큰데다 심을지.
지금 뽑아놓고 답변 기다릴게. 아는 갤러들 지나치치 말고 알려주라
지금까지 2번 물주고 식물등 아래서 서큘이랑 키움.
분갈이때 뿌리가 꽉차서 뿌리 살살 조물조물해서
조금 풀어주고(뭉쳐서 거의 못풀어줌) 펄라이트 섞어서 분갈이함.
꽃 활짝 못피고 조금씩 시들어서 고민하다 오늘 엎어봄.
물 준지 꽤 되었는데 흙이 막 물준것처럼 축축함.
다시 흙갈이 해주려고 하는데
고민은
1. 엉킨 뿌리부분이 계속 과습되는것 같아서 풀어줘야 하는지.
만일 풀어준다면 뿌리가 가늘어서 손상될것 같은데 어떻게 할지.
(물에 빨아준다든지...해서 화원 흙을 다 없애고 포실포실한
흙으로 채울까?)
2.아니면 그냥 그대로 다시 심을지.
그리고 화분을 왼쪽 12호에 담아야 하는지 오른쪽 큰데다 심을지.
지금 뽑아놓고 답변 기다릴게. 아는 갤러들 지나치치 말고 알려주라
뿌리를 절반 썰어. 빵 썰듯이 도넛처럼. 그리고 인내심을 갖고 톡톡 두들겨서 흙 털어주고, 배양토70+산야초30 섞어서 분갈이 해 줘. 햇빛과 바람 둘다 잘 드는 곳에 두고.
그리고 왼쪽 작은 화분에 심어라.
물에 빨지 말고 털어주라는거지?
당장 산야초는 없고 펄라만 있는데 될까?
응. 흙 썰고 털고 나면 흙은 있는 걸로 대충 해 봐
고마워
나는 카네이션 물에 담가도 안 풀리길래 빽빽한 생장점 싹 쳐내고 그냥 연탄 했어 연탄하거나 많이 엉켰으면 칼로 좀 썰면 될 듯? 화분은 왼쪽 ㄱ
ㄳ 수술하려니까 떨린다
저도 연탄갈이 했는데 상토로만해도 잘자라는거같아요 대신 전 옥상이라 직광을 쎄게 받아서 2-3일에 한번주면 항상 흙이 포실포실했어요
식물등을 너무 믿었나봐요. 관엽들은 ufo30w로 잘 자라길래 꽃도 그러려니 했더니. 옥상 부럽습니다
꽃식물은 광량이 더 필요해요. 저희집 카네이션은 식물등 거의 20cm 거리에서 쬐여주고 격일로 창가에서 햇빛 쬡니다.
꽃들은 660파장 나오는애들써야함
많이 배워가요
카네이션 꽃때문인지 물 겁나퍼먹음...빛돼지임 - dc App
식물등으로 키우려던 나 반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