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 들여다보지 않는 안방베란다임
오징어등 설치하기도 용이하고 여기가 빛도 잘 들어서
냠냠이들만 몰아넣고 키우던 공간이었는데
빛이 아까운거임…
식생활의 시작은 거실에서 딱 보이는 거실베란다를 울창하게 채워가면서 마당처럼 꾸미자! 의 의도였는데…
오늘 애물단지던 큰 테이블 안방베런다에 밀어넣고
거실베란다 관엽들 전부다 방빼고 이 위에 싹다 올려벌임
거실뷰 매우 휑해짐..
고사리 네마리만 거실베란다에 쓸쓸하게 남아 자연광만 먹고 자랄예정….ㅎ이참에 거실베란다를 고사리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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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30개는 더 넣을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