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있었던 일인데 우리동네 횡단보도 앞에 노점으로 어떤 아저씨가 화분 펼쳐놓고 팔고 있었던거임
근데 그 화분파는 아저씨가 날씨가 좀 더우니까 몇발자국 옆에 있는 전봇대 그늘에서 쉬고 계셨음 근데 어떤 할머니가 주인 없는 줄 알았나봐 빨간색 꽃 화분 한개 들고서는 장바구니 카트?라고 해야하나.. 암튼 거기다가 너무 당당하게 화분 집어넣더라... 당연히 그자리에서 잡히셨음 주인 아저씨가 경찰은 안부르셔서 걍 화분 돌려주는 걸로 마무리 되긴 했는데 참..ㅋㅋ
근데 그 화분파는 아저씨가 날씨가 좀 더우니까 몇발자국 옆에 있는 전봇대 그늘에서 쉬고 계셨음 근데 어떤 할머니가 주인 없는 줄 알았나봐 빨간색 꽃 화분 한개 들고서는 장바구니 카트?라고 해야하나.. 암튼 거기다가 너무 당당하게 화분 집어넣더라... 당연히 그자리에서 잡히셨음 주인 아저씨가 경찰은 안부르셔서 걍 화분 돌려주는 걸로 마무리 되긴 했는데 참..ㅋㅋ
아니 팔고있는 걸 담았다고?ㅋㅋㅋ 절도 아닌가...
진짜 그런 분들은 왜 그러시냐...
할매들이나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 보이는데로 잘 집어감 일단 몰랐다고 우기면 경찰들이 좋게 좋게 넘어갑시다 이러는 경우 많아서 그런거 같은 느낌
도벽. 잡혀도 크게 처벌 안받는 걸 훔친다더라. 자전거, 화분 이런거 훔치는게 필요해서가 아니라 훔치다가 잡혀도 처벌이 크지 않기 때문에 노려진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