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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내내 걸이대 직광에 놔둔 하월시아 자옵투샤...
영롱했던 4월의 맑은 빛은 어디가고 뜨거운 빛에 몸을 보호하기 위해 붉그족족한 안토시아닌 물질 과다배출ㅜㅜ
근데 작년8월에 처음 데려왔을때도 비슷한 색이었음(응?)
겨울~봄때 하두 맑은 색 이여서 잠깐 예전에 처음들일때 칙칙함을 잊고 있었던 것 ㅡ.ㅡ;
ㆍ첫번째 사진이 겨울지나 봄때 맑은 빛...(벌써 그립네)
ㆍ두번째 사진은 작년 초겨울 리즈시절 때
나머지 흙짱아찌 된 모습 오늘 찍은것들...
라즈베리ㆍ블루베리라면 따먹기라도 하지, 이제 그늘로 옮기고 맑은광 되길 기다려야 하네...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