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쓰네요.


크리스마스 쯤에 부모님 선물로 드린 꽃다발에서 카랑코에에 싹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꽃들은 다 죽었는데 어찌저찌 지 혼자 살아가더라고요.

덕분에 저보고 알아서 키우라며 떠맡겨졌습니다.


수경도 해줬다가 환경이 안 맞는 거 같아 화분으로 갈아치운지 아마 한두달 쯤 된 거 같네요.


여러 블로그들도 뒤졌었는데 다들 이파리가 찐한 초록에 큰 으른 카랑코에 사진만 올려주더라고요.

애기 카랑코에가 이렇게 자라는게 잘 자라고 있는게 맞는지 궁금해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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