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만 강화도 출신이신데
강화도에서는 예전부터 고수를 즐겨 재배했대
둘둘 말아서 고기도 싸먹고
김치도 담그고 겉절이처럼 무쳐먹기도 했나봐
내가 다이소 씨앗으로 키운 고수가 넘 신기하신가봐
언제까지 키울수있냐 몇번 수확할수있냐 자꾸물으시네
다이소 갔더니 엄청 큰 화분이 2천원이더라고
씨앗 한봉지 다 뿌려버렸어 ㅋㅋㅋㅋ
조만간 바질도 한차례 더 뿌려야지
쌈채소에 미친 우리 가족...
지금 너무너무 저렴라더라
여름내내 초록초록 푸성귀들 많이 먹자!!!
나 너랑 비슷한시기에 다이소씨앗심었는데ㅠㅠ 거의 안자랐는데 난 화분을 너무 큰걸해서그런가ㅠㅠ
점점 냠냠이로 비중이 늘어나는
고기사진 언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