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찔레로 알고있던 앤데 붉은색이 나왔음..이런 걸 생각했는데.. 흠집에 있는 큰 찔레가 분홍색인거로 알아서, 저번에 붉은찔레(북두성)를 구해서 삽목시도하고 키우고 있었거든이러면 새로운 애랑 기존 찔레랑 꽃 한 번 나중에 비교해봐야겠다꽃 색 보면 벨벳찔레보단 북두성 쪽 같은데..그럼 오히려 좋아ㅎㅎ
붉게 폈다가 핑크로 지는...? 아님 이번에 양분을 쫙쫙 먹어서...?
아버지도 의아해하시네ㅋㅋ ‘분명히 분홍이었는데...’하시면서 저번에 나눔용 삽목하던건 두개빼고 다 실패해서 반포기상태였는데, 이번 꽃지면 얘 가지치기하면서 다시 삽목 도전하봐야지ㅎㅎ
삽목의 길은 수많은 실패로부터 경험을 얻죠 전 이번에 무화과 해봤는데 실패함ㅋㅋㅋㄱㅋㅋ 패트병으로 시도해서 뿌리 잘 나오는것도 보고, 본잎도 손바닥만했는데 갑자기 녹아버려서 환장하고있어요ㅋㄱㅋㅋㅋㅋ
나도 무화과 비싼 품종 삽목 도전해봤는데 하나만 성공... 뿌리도 나왔고, 잎도 펼치다가 갑자기 죽어버림ㅜㅜ 다음에 재도전하던가 아예 삽목된거를 사던가 해야겠음 삽목가지도 너무 비싼 거 같아여...
저도 차라리 중품을 사버리고, 삽목은 월동 준비할때마다 나오는 가지로 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