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벽어연이란 다육이를 데려와서
정성껏 키우고 있습니다
이름은 돈뭅이에요
조금씩 자라는 걸 보면서 행복했는데
어머니께서 청소하다가 실수로 다육이를 건드셨어요...
그래서 사진처럼 새로 자란 부분이 똑 떨어지려고 해서
식물갤러리에 글을 남깁니다...
속상하지만 지켜보는 거 외엔 다른 방법이 없는 걸까요?
처음 데려온 날, 자란 날, 현재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짧은 답변이라도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벽어연이란 다육이를 데려와서
정성껏 키우고 있습니다
이름은 돈뭅이에요
조금씩 자라는 걸 보면서 행복했는데
어머니께서 청소하다가 실수로 다육이를 건드셨어요...
그래서 사진처럼 새로 자란 부분이 똑 떨어지려고 해서
식물갤러리에 글을 남깁니다...
속상하지만 지켜보는 거 외엔 다른 방법이 없는 걸까요?
처음 데려온 날, 자란 날, 현재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짧은 답변이라도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떼서 그늘에서 말리고 흙에 꽂으면 됨 다육이가 +1
큰일났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진 않아서 정말 다행이네요ㅠ 답변 진짜 감사합니다 !
근데 웃자란거같아유 빛좀 보야줘유
오메 채광이 부족했던 걸까요ㅠ 좀 더 햇빛드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 보겠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