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개 키우는데 산책 할때마다 좃같은 일이 한번씩은 꼭 있어서 화를 단전에 품고있다..
계속 화내면 씹하수이기 때문에 빨리 털어버리고자 식멍갈기기
반털머는 살려달라고 한번 했었는데 역시 식갤.. 덕분에 풍성충 됐음
민들레 같은건 기누라인데, 꽃봉오리가 노래서 노란꽃 피는 줄 알고 기대함 ㅡㅡ 노란 꽃가루 다 떨구고 하얀 꽃 핌
무박이 너무 잘큰다 작은 애들은 당근 하려고 했는데 너무 잘 크고 다 예뻐서 박하밭 만들고 싶음 ㅋㅋㅋ
옷 갈아입고 물 주고 방제하면서 또 대갈통 비워야겠어
식갤러들은 좋은 하루 되라
와 다들 이쁘게 넘나 잘 키우네..... 치자는 언제봐도 참 황홀한...느낌이야... 향기 가득하것네... 울집넘은 올해도...걍 넘어가는 듯...ㅠ.ㅠ'' 하긴 살아난것으로 고마워하긴 해야지...ㅋㅋㅋ
덕분에 머위 살렸어 고마워 ㅎㅎ 식린이라 치자 처음 보는데 장미같기도 하고 이뿌더라 내년에도 꽃 폈슴 좋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