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니까 받는 양분 차이가 커서 말라 죽는다는데
노지에서 키우던 식물 실내에서 월동해도 됨?
익명(211.251)
2024-05-30 15:26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상추의 모든 품종은 가시 상추가 원조인데 [2]익명(223.38) | 24.05.30추천 1
-
태양벨 2날개형 vs 필립스par38 [6]익명(118.235) | 24.05.30추천 0
-
부동산 없어서 식물 사는 기분만 내는중익명(223.33) | 24.05.30추천 0
-
다육이 육성 질문입니다ㅠㅠ 도와주세요 [4]익명(118.235) | 24.05.30추천 0
-
도와주세요) 꽃이 안펴요 [8]익명(1.249) | 24.05.30추천 0
-
풍성충 다바나고사리 자랑 [1]익명(211.107) | 24.05.30추천 4
-
임마 뭐임 [2]익명(clean1697) | 24.05.30추천 0
-
장미 상태가 너무 안좋아요 [3]익명(106.101) | 24.05.30추천 0
-
식물 추천좀 해주실분 [7]간zl작살(cereal6648) | 24.05.30추천 0
-
카네이션이 다 죽어가요 ㅠ [3]익명(211.36) | 24.05.30추천 0
식물이 뭔지에 따라 다르지만, 노지에 있던 것들도 상록수 침엽수가 아닌이상 겨울엔 잎도 다 떨어지고 광합성 멈추고 가지와 줄기에 올라있던 물도 싹 내리는 시기라서 딱히 실내에 둔다고 해서 문제될 건 없음. 통풍, 급수, 과습없게 그것만 지킨다면. 상록수 같은 경우 잎이 줄어드는 빛 강도에 적응하도록 점차 반양지, 반음지, 실내 순으로 차츰 옮겨주면 좋지만. 그 말대로라면 묘목 구입자들은 노지에서 활력있게 자라던 나무들 늦가을에 물내릴 때 묘목상에서 가지 쳐서 몽둥이 만들어 저온창고에 보관했다가 소비자에게 택배로 배송하고, 이걸 받은 소비자는 야외 정원이나 텃밭에 심는 사람도 있지만 실내에서 화분에 심는 사람도 많은데 나무가 적응을 못해야지. 하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