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닌자 실시간으로 노래지면서 잎 다 떨궈서 과습같아 물꽂이 했는데..이렇게 꽂아두고 물만 잘 갈아주면 될까요?
아님 산야초같은거에 심어야 하는지.. 해를 보여줘야 되는지 아닌지..? ㅜ.ㅜ
더 나은 케어 방법이 있을까요?
뿌리는 무른건 없는것 같아요.
이렇게 된 과정을 덧붙이자면
사온 후 분갈이(산야초+상토 1:1) 함 > 작은놈 큰놈 둘다 신엽 하나 잘 내다가 갑자기 고개 숙임 > 물 고픈가보다 하고 물줌 > 노랗게 되면서 다 물러서 떨어짐 > 엎어봤는데 화분 물구멍이 너무 작아서 물이 안빠져 흙이 흥건하게 젖어있었음. >
뿌리는 무르지 않고 건강해보여서 (바크+산야초+ 상토 조금) 물 잘 마르는 작은 중국토분에 새로 심음 > 노랗게 변하는게 멈춤> 몇일 뒤 줄기 힘이 없어짐 > 물 마른듯 하여 물줌 > 다시 줄기 단단해짐 > 다음날 갑자기 또 실시간으로 노래짐 > 물꽂이로 변경
키우는 환경은 창가에 있고 아침에 잠깐 해 들고 식물등 조금 멀리서 쏴줌.(키큰식물랑 같이 있어서) 통풍 잘되라고 창문은 하루종일 열어놔요.
꼭 살리고 싶어요 ㅠ.ㅠ
아님 산야초같은거에 심어야 하는지.. 해를 보여줘야 되는지 아닌지..? ㅜ.ㅜ
더 나은 케어 방법이 있을까요?
뿌리는 무른건 없는것 같아요.
이렇게 된 과정을 덧붙이자면
사온 후 분갈이(산야초+상토 1:1) 함 > 작은놈 큰놈 둘다 신엽 하나 잘 내다가 갑자기 고개 숙임 > 물 고픈가보다 하고 물줌 > 노랗게 되면서 다 물러서 떨어짐 > 엎어봤는데 화분 물구멍이 너무 작아서 물이 안빠져 흙이 흥건하게 젖어있었음. >
뿌리는 무르지 않고 건강해보여서 (바크+산야초+ 상토 조금) 물 잘 마르는 작은 중국토분에 새로 심음 > 노랗게 변하는게 멈춤> 몇일 뒤 줄기 힘이 없어짐 > 물 마른듯 하여 물줌 > 다시 줄기 단단해짐 > 다음날 갑자기 또 실시간으로 노래짐 > 물꽂이로 변경
키우는 환경은 창가에 있고 아침에 잠깐 해 들고 식물등 조금 멀리서 쏴줌.(키큰식물랑 같이 있어서) 통풍 잘되라고 창문은 하루종일 열어놔요.
꼭 살리고 싶어요 ㅠ.ㅠ
뿌리가 무르지 않았으면 과습은 아닌거 같.....은데.... 창가에 아침에 빛 들때 창문 거치지 않은 쌩 햇빛 인가요?! 너무 강광이라 못버틴거 같기도..? 닌자가 은근 쎈 빛을 싫어하는거 같더라구요. 우리집 닌자는 식물등 40 50센치 거리에서 쏴주는거로도 만족하고 있어서... 해를 직광을 보여주고 싶으면 적응 기간이 필요한걸로 알고 있어요. 직광 때문에 저렇게 된거면 이제 저 손상된 잎이 떨어지고 새잎이 나오면 적응한 상태라 그 다음부턴 괜찮을거예요!
방충망 한번 거친 빛인데 오전에 8~11시정도만 들어오고 실시간으로 햇빛자리가 이동하는식인데, 식물등은 50센치정도 떨어져있어요. 강광이라 못버티는 증상도 줄기가 물러지나요?ㅠ.ㅠ 새순이고 뭐고 줄기가 막 물러서 떨어져버리더라고요.. 일단 창가에서 좀 떨어트려놓을게요.
제 경험으론 빛 세면 하엽이 잘 졌어요 식물등으로만 키우시는것도 좋을듯
직광은 피해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