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닌자 실시간으로 노래지면서 잎 다 떨궈서 과습같아 물꽂이 했는데..이렇게 꽂아두고 물만 잘 갈아주면 될까요?
아님 산야초같은거에 심어야 하는지..  해를 보여줘야 되는지 아닌지..? ㅜ.ㅜ
더 나은 케어 방법이 있을까요?
뿌리는 무른건 없는것 같아요.


이렇게 된 과정을 덧붙이자면

사온 후 분갈이(산야초+상토 1:1) 함 > 작은놈 큰놈 둘다 신엽 하나 잘 내다가 갑자기 고개 숙임 > 물 고픈가보다 하고 물줌 > 노랗게 되면서 다 물러서 떨어짐 > 엎어봤는데 화분 물구멍이 너무 작아서 물이 안빠져 흙이 흥건하게 젖어있었음. >
뿌리는 무르지 않고 건강해보여서 (바크+산야초+ 상토 조금) 물 잘 마르는 작은 중국토분에 새로 심음 > 노랗게 변하는게 멈춤> 몇일 뒤 줄기 힘이 없어짐 > 물 마른듯 하여 물줌 > 다시 줄기 단단해짐 > 다음날 갑자기 또 실시간으로 노래짐 > 물꽂이로 변경

키우는 환경은 창가에 있고 아침에 잠깐 해 들고 식물등 조금 멀리서 쏴줌.(키큰식물랑 같이 있어서) 통풍 잘되라고 창문은 하루종일 열어놔요.

꼭 살리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