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투썸플레이스에서 사온 케이크였음.
(뚜레주르가 아니고 투썸플레이스에서 사온
생블루베리 요거트 생크림 케잌이었다고 확인했음)


케이크 위에 있는 데코용 풀을 버릴려고 했음.
어머니왈, 버리지말고 한번에 물에 담궈보라길래
살겠냐 하는 마음에 물에 넣었음.

그렇게 된 것이 뿌리가 저렇게 자람.

분갈이를 해줄려는데, 식알못이라 섣불리 못해서
꽃집 갔더니 분갈이 가능하다고 하더라.

그리고 오늘자 사진.

세척한 후추병이 화분이 되버린 경우.jpg

여기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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