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올렸었는데.. 답글이 없어서 재작성해..
큰 놈은 당근에서 죽어가는 애 가져왔고. 작은애는 가지 하나 삽목해서 한 1년반정도된거 같어.
2월말 이사후에 새싹이 나오지 않고 마르고 썩고 있어
올해 분갈이를 해줄려고 했는데...
상태가 둘다 안좋아서 참고 있어.
비료도 안주고 있어..
어떻게 해야할까????
분갈이를 해야할까???
어제 글을 올렸었는데.. 답글이 없어서 재작성해..
큰 놈은 당근에서 죽어가는 애 가져왔고. 작은애는 가지 하나 삽목해서 한 1년반정도된거 같어.
2월말 이사후에 새싹이 나오지 않고 마르고 썩고 있어
올해 분갈이를 해줄려고 했는데...
상태가 둘다 안좋아서 참고 있어.
비료도 안주고 있어..
어떻게 해야할까????
분갈이를 해야할까???
집에 빛 잘 들어? 나 경험상 싹이 무르면 과습 아니면 빛 모자라서 자랄게 못자라고 썩던데
트인 남동향이라서 해뜰대부터 13시까지 빛이 들어와..
화분을 함 엎어봐야할 듯… 요새 날이 일교차 심하고 작년보다 기온이 낮아서 열대관엽들 다 컨디션이 구리긴 해
그렇군.. 알았어.. 한번 엎어볼께~
저런 대품은 빛은 잘주고 물은 자주 주면 안됨. 고무나무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필요광량이 꽤높음.
상태가 안 좋으면 엎어서 확인해보는 게 젤 속이 시원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