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삼일절 파종한 리톱스야
일전에도 한번 올렸었는데 올가을에는 분갈이 해줄 생각이고
가을까지는 아마 모습이 크게 변하지 않을거라서
최종 업데이트가 될것 같아
이렇게 세종류 파종함
6개월 정도에 첫탈피한걸로 기억함
1년쯤 되면 두번째 탈피 시작함
막짤 5월 최종
두번째 탈피 시작후 겉껍질이 완전히 마르는데 두달걸림
리톱스 파종에 관한 소소한 생각
1파종후 바로 해를 볼수있게 둬야 싹이 나면서 웃자라지않고 튼튼하게자람
2삼일 정도는 뚜껑해주다가 삼일째부터 뚜껑없이 흙이 축축할정도 저면관수 해줌
3싹이 반이상 나면 저면 관수를 중지하고 첫탈피까지 화분 표면의 흙이 완전히 마르지 않도록 관리함 사진 참고
(살짝 디테일을 주자면 화분 표층이 항상 젖어있게되면 이끼가 끼게 되는데 상황봐서 잠깐 건조한 텀을 주면 이끼도 안끼고 베스트임)
4육개월까지는 물을 줄때 저면관수로 물을 주는걸 추천함 분무를 하거나 위로 물을주게 되면 싹들이 넘어지고 뿌리에 데미지를 받아서 성장이 나빠짐
5탈피 시작하는듯 하면 단수시작하고 탈피후 껍질이 쭈글거려서 물줘도 다시 회복하지 못할 정도면 관수 해줘도 됨
6일년이상 큰 이후에는 봄가을로 관수 해주면 되는데 화분속까지 완전히 마르는 기간이 반드시 있어야 됨
7환기도 꼭 필요함
두서없이 적어봤고 광복절에서 9월말까지가 리톱스 파종 최적기임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끝
와 나도 파종해야겠다 생각보다 금방 크네
와 진짜 신기하고 귀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