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는 길 우연히 떨어져있던 정체불명의 식물 모종을 주워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옥수수인 것 같았음 한 번 키워볼까 하는 생각으로 다이소에서 흙이랑 화분이랑 사서 심었음 2일차 아빠가 벌써 자랐다고하는데 모르겠음 3일차 좀 자란거같음 5일차 개새끼가 쳐먹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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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열매와 수염에이어 이파리까지 아낌없이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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