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에서 과학과제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입니다
저희 팀은 '각기 다른 산성용액에 따른 식물의 발아정도'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용 용액은 식초, 수돗물, 커피, 레몬즙이 있으며
사용된 식물은 백태, 무순, 강낭콩 입니다
실험이 진행된지는 약 일주일 가량이 지났습니다
저희의 예상과는 달리(물이 가장 먼저 발아할것이라 생각함)
모든 식물에서 커피를 주었을때 발아가 가장 빨랐습니다ㅠㅠ
커피는 카누커피를 희석하여 pH6.8을 맞춰서 사용했습니다
커피가 식물의 발아를 촉진시키는 것인가요?
아니면 저의 실험에 오류가 있는것일까요ㅠㅠㅠ?
저희 팀은 '각기 다른 산성용액에 따른 식물의 발아정도'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용 용액은 식초, 수돗물, 커피, 레몬즙이 있으며
사용된 식물은 백태, 무순, 강낭콩 입니다
실험이 진행된지는 약 일주일 가량이 지났습니다
저희의 예상과는 달리(물이 가장 먼저 발아할것이라 생각함)
모든 식물에서 커피를 주었을때 발아가 가장 빨랐습니다ㅠㅠ
커피는 카누커피를 희석하여 pH6.8을 맞춰서 사용했습니다
커피가 식물의 발아를 촉진시키는 것인가요?
아니면 저의 실험에 오류가 있는것일까요ㅠㅠㅠ?
pH6.8이면 수돗물이랑 별 차이가 없음. 산성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약산성임.
대부분의 실험은 동일 조건의 샘플을 세배수 이상 만들어 진행합니다 발아 타이밍은 씨 마음이니깐요. 커피물 씨앗이 3개 이상인데 전부 다 물 씨앗보다 빨랐다면 이제부터 후속 연구를 기획해야 해요. 후속 연구 기획에 주목할 부분은 커피,레몬즙이 혼합물이란거죠 PH를 바꾸는 효과 외에 다른 물질이 혼재하고 그 것들이 씨 발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어요.
3종 씨앗을 쓴걸 이제 봤네요. 몬가… 몬가 triplication이 된거 같지만 그래도 같은 씨를 여러 개 쓰는게 보통이에요 학생 윗님 말대로 이 실험에 변수가 너무 많아서 좋은 실험 설계가 아니에요. 하지만 figure가 알록달록하게 나와서 보고서 예쁘겠네요
다들 답변 감사드립니다..!!ㅠㅠㅠ 팀원이 교과+정시라서 최대한 간단한 실험을 골랐더니 변인이 많은걸 생각을 못했네요..!
각기 다른 산성용액이어도 같은ph면 거의 비슷할거임 그리고 원래도 ph5.5~ 6.5 정도에서 잘자라기도하구요 만약 차이가 난다면 용액속 다른 성분때문일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