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하나씩 구입하다보니 책상 반이 꽉찼습니다. 식물등 두개(필립스, 태양벨)인데, 부족한거 같어요
오늘 새 식구가 된, 알로카시아 프라이덱/드래곤스캐일 입니다 너무 예쁘네요 ㅠㅠ
천황매 가지 치기하고, 잘라낸 가지 8개중 1개가 한달반동안 정말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엄마가 그만좀 사라는데.. 따로 테이블 하나 마련해서, 놔야 할거같습니다. 제가 봐도 많아요..
베란다는 어머니가 키우시는 화분으로 꽉차있어서 놓을데가 없어요
마지막으로 너무 빨리 자라는 스킨답서스.. 매일매일 자라는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부담됨
책상은 책보고 공부하는곳 아녓냐고 ㅋㅋㅋㅋㅋ 아 꽃공분가?? ㅋㅋㅋㅋ
어머니가 베란다 넘볼까봐 경계하시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