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이런 글을 올렸었음. 흰가루병에 정체 불명의 잎 누래짐 ....

나는 ㅅㅂ 미량원소가 부족한가 ㅇㅈㄹ 하면서 미리근 사야겠다 이러고 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장미는 점점 시름시름 앓기만 하고.. 과습이랑은 뭔가 다른데.. 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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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던 차에 ㅅㅂ 오늘 잎을 보는데 가운데 잎맥에 뭔가 길쭉한 노랑 투명 벌레 2마리가... 비명지르고 치우느라 사진따위 못 찍음

총채 실물은 본적 없는데 직감함. '이 ㅅㄲ가 총채 약충이구나...!!"

그래서 잎 하나하나 다시 꼼꼼히 보는데 분명 어제까진 없던 응애로 추정되는 조그만 거도 있더라? 우리 집에 있던 응애는 빨간색인데 이건 왜 노랑 혹은 흰색인진 모르겠는디...






장미는 어차피 꽃대도 안올리고 시름시름하던거 잎싹 쳐버렸고, 근처에 있던 식물들이랑 근차에 있지 않았는데 비슥하게 잎이 누렁누렁 하던 화초고추까지 데려와서 인시피오 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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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최근에 식쇼한 적 없는데 왜 못보던 애들이 튀어나오고 난리야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