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 식물 쭈그려앉아서 분무기로 칙칙 뿌려서 물주면서

속으로 ‘ 건강하게 자라렴 헤헿 ’ 생각 할거아님

풀떼기 잘 안자라면 ‘응 얘가 왜이러지?? 히잉 내가 사랑을 부족하게 줘서 그런가 ’

좀 귀엽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