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 썩어있길래 보니까 상처 부분 막 젤리마냥 끈적거리고 수액 ? 같은게 흘러나와있음.. 병걸린거에요 ?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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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몰?루지만.....나무 스스로 치유하는 과정 아닐까?싶은...??
저게 굳고 마르면서 상처부위 감싸고 보호하는 그런?
모래.(dcpungsun2)2024-06-01 08:35
상처가 언제 왜 났는지가 중요한듯. 오래돼서 잘 아문것도 아니면 저렇게 깊게 쪼개지듯한 상처가 난 원인이 중요.
그런데 보통 저런 깊은 상처는 놔두지 않아요. 감염이나 고사의 원인이 돼서 무조건 전정할 때도 가지를 최대한 교점에 바짝 평평해지게 절단해야
절단면이 수세가 계속 흐르는 곳이라 면역력과 상처치유가 빠르게 돼서 감염이나 해충의 침투가 어렵죠.
혹시 모르니 상처부위 없는 위치에서 절단하고, 그 단면도 확인해야 할듯. 전체적으로 나무 기둥과 뿌리 쪽으로도 말라들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아무튼 수액이든 수지든 나오는게 절대 좋은 이유일 리 없어요. 해충이거나 병이 심해져 물관체관 형성층이 말라죽어가고 있거나
잘 몰?루지만.....나무 스스로 치유하는 과정 아닐까?싶은...?? 저게 굳고 마르면서 상처부위 감싸고 보호하는 그런?
상처가 언제 왜 났는지가 중요한듯. 오래돼서 잘 아문것도 아니면 저렇게 깊게 쪼개지듯한 상처가 난 원인이 중요. 그런데 보통 저런 깊은 상처는 놔두지 않아요. 감염이나 고사의 원인이 돼서 무조건 전정할 때도 가지를 최대한 교점에 바짝 평평해지게 절단해야 절단면이 수세가 계속 흐르는 곳이라 면역력과 상처치유가 빠르게 돼서 감염이나 해충의 침투가 어렵죠. 혹시 모르니 상처부위 없는 위치에서 절단하고, 그 단면도 확인해야 할듯. 전체적으로 나무 기둥과 뿌리 쪽으로도 말라들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아무튼 수액이든 수지든 나오는게 절대 좋은 이유일 리 없어요. 해충이거나 병이 심해져 물관체관 형성층이 말라죽어가고 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