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씨앗 발아 시켜서 조금 키웠는디 찾아보니까 얘 ㅈㄴ 커도 열매 못 맺는다는 거야 접목 안 시키면.
그래서 탱자 나무 까지 사버리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접목 성공하면 열매 맺울 수 있을까? 성공 할 지 말지도 모르겠지만
댓글 7
걍 접목묘 사면 되는거 아니야?
익명(tempt4003)2024-06-01 10:26
접목 안해도 열리긴 한다고 글봤는데
한 10년 길러야 한다고 하더라고여
접목 성공해서 잘길러보세여
식갤러 1(106.255)2024-06-01 12:18
개화주나 결실주를 접목해야 빨리볼수있어요… - dc App
태평양낙지(idea2765)2024-06-01 13:27
씨앗 실생 접수면, 탱자보다는 기존 아무 시트러스의 성목 개화결실주를 대목으로 해서 그 위에 접을 붙이는게 촉진됨
다른 분들의 얘기는 보통 묘목상, 농가에서 말하는 상품성 시판되는 품종의 개화결실주의 접수를 탱자에 접붙여 더 달고 거대한 과실을 얻기 위한 쪽으로의 접목이고, 내가 말하는 목적의 접목은 내가 씨 심어 기른 바로 그 변이종을 개화결실주에 접붙여서 접수도 더 빨리 성목이 되게 해서 5년 안에 결실케 하는 육종 계열의 방법임.
익명(61.84)2024-06-01 13:35
답글
맛있고 시판되는 정확한 품종 유전자의 맛과 크기 과일을 얻는게 목적이면, 1-2년생 탱자 대목에 개화결실주 품종묘 접수를 구입하든 얻든 해서 접붙이거나 이게 비용과 실패율이 훨씬 크니까 아예 씨 심은건 버리고 늦가을에 접목묘를 구매하는게 맞음. 그게 아니고 내가 정붙여 키운 손주 씨앗 유전자가 시판되는 품종과 다르고 열등할 수 있지만 작고 덜 달 수 있지만 이걸로 교잡종이나 변이체의 열매를 얻어보고 싶다 그쪽 육종 방면이면 씨심어 키운 나무의 한 가지를 잘라 접수로 삼고, 탱자든 다른 감귤 오렌지 레몬 라임의 뿌리 있는 나무든 개화결실이 되고 있는 나무를 잘라 그 대목 위에 내가 씨심어 기른 접수를 접붙여서 재빨리 개화결실될 성목으로 만들어주는 거야. 둘은 방법이 반대고, 후자의 목적은 비용이 훨씬 듬
익명(61.84)2024-06-01 13:40
답글
말이 육종이지, 사실 그냥 마트 판매한 과일 먹고 심으면 거의 자가결실이라 F2 손주로서 열등한 유전자로 나오기 쉬워서 씨 심는게 권장되지 않음. 시트러스는 66% 확률로 타 과실수보다는 동등 or 우월 유전자가 나올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기존품종의 맛과 향과 크기가 마음에 들었다면 그냥 접목묘를 사서 심는게 맞지. 사람들 보통 유실수 씨 심어보기 전까지는 맛있는 기성품종 과일인 부모와 똑같은 자녀를 얻을 줄 알고 심고나서 생각하니 버리기도 그렇고 해서 그런데, 목적이 분명해야 됨. 앞으로 기를 시간이 더 길기 때문에, 나중에 더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버리고 품종묘를 새로 사든지, 그냥 길러보는게 목적이고 정들었고 실험정신이 강한 쪽이면 해보든지. F1 삽목묘나 접목묘로 2품종을 사다 길러서
익명(61.84)2024-06-01 13:43
답글
차라리 그 두 품종에서 꽃이 피면 서로 유전자가 다른 F1들이니 둘을 교잡해서 나온 열매의 씨앗을 심는게 훨씬 더 월등한 유전자의 과일을 얻을 가능성이 높음.
걍 접목묘 사면 되는거 아니야?
접목 안해도 열리긴 한다고 글봤는데 한 10년 길러야 한다고 하더라고여 접목 성공해서 잘길러보세여
개화주나 결실주를 접목해야 빨리볼수있어요… - dc App
씨앗 실생 접수면, 탱자보다는 기존 아무 시트러스의 성목 개화결실주를 대목으로 해서 그 위에 접을 붙이는게 촉진됨 다른 분들의 얘기는 보통 묘목상, 농가에서 말하는 상품성 시판되는 품종의 개화결실주의 접수를 탱자에 접붙여 더 달고 거대한 과실을 얻기 위한 쪽으로의 접목이고, 내가 말하는 목적의 접목은 내가 씨 심어 기른 바로 그 변이종을 개화결실주에 접붙여서 접수도 더 빨리 성목이 되게 해서 5년 안에 결실케 하는 육종 계열의 방법임.
맛있고 시판되는 정확한 품종 유전자의 맛과 크기 과일을 얻는게 목적이면, 1-2년생 탱자 대목에 개화결실주 품종묘 접수를 구입하든 얻든 해서 접붙이거나 이게 비용과 실패율이 훨씬 크니까 아예 씨 심은건 버리고 늦가을에 접목묘를 구매하는게 맞음. 그게 아니고 내가 정붙여 키운 손주 씨앗 유전자가 시판되는 품종과 다르고 열등할 수 있지만 작고 덜 달 수 있지만 이걸로 교잡종이나 변이체의 열매를 얻어보고 싶다 그쪽 육종 방면이면 씨심어 키운 나무의 한 가지를 잘라 접수로 삼고, 탱자든 다른 감귤 오렌지 레몬 라임의 뿌리 있는 나무든 개화결실이 되고 있는 나무를 잘라 그 대목 위에 내가 씨심어 기른 접수를 접붙여서 재빨리 개화결실될 성목으로 만들어주는 거야. 둘은 방법이 반대고, 후자의 목적은 비용이 훨씬 듬
말이 육종이지, 사실 그냥 마트 판매한 과일 먹고 심으면 거의 자가결실이라 F2 손주로서 열등한 유전자로 나오기 쉬워서 씨 심는게 권장되지 않음. 시트러스는 66% 확률로 타 과실수보다는 동등 or 우월 유전자가 나올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기존품종의 맛과 향과 크기가 마음에 들었다면 그냥 접목묘를 사서 심는게 맞지. 사람들 보통 유실수 씨 심어보기 전까지는 맛있는 기성품종 과일인 부모와 똑같은 자녀를 얻을 줄 알고 심고나서 생각하니 버리기도 그렇고 해서 그런데, 목적이 분명해야 됨. 앞으로 기를 시간이 더 길기 때문에, 나중에 더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버리고 품종묘를 새로 사든지, 그냥 길러보는게 목적이고 정들었고 실험정신이 강한 쪽이면 해보든지. F1 삽목묘나 접목묘로 2품종을 사다 길러서
차라리 그 두 품종에서 꽃이 피면 서로 유전자가 다른 F1들이니 둘을 교잡해서 나온 열매의 씨앗을 심는게 훨씬 더 월등한 유전자의 과일을 얻을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