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꽂이 중 과산화수소수가 뿌리 발근에 좋다고 해서 너무 많이 물에 탄 듯 함. 물 500ml 에 과산화 100ml 정도 ;; 그나마 있던 뿌리가 힘없어 보여 손으로 만져보니 죽처럼 쓸려 내려 갔음.
저 현재 뿌리 겉면하고 자른 단면은 어때요? 혹시라도 의심스러우면 쳐 내세요.... 이 상태면.. 본체 몸통 줄기로 버티면서..... 저 신엽이 올라와 신엽줄기에서 뿌리 뽑을 가능성이 크니까... 기도메타 시작해봅시다..
대체 과산화수소를 왜 그리 이야기하는건지... 뿌리 쪽이 더 녹아들어가지 않게 자른 단면이 깨끗하게...겉면이 상태 괜춘한 곳까지 잘라줘야해요.. 저 녹음이 본줄기까지 들어간거면.....흠..
뿌리 쪽은 3번 잘라보니 다 단면이 갈색 이예요. 잎 있던 쪽 대 윗 부분은 한번 잘라 보니까 하얀색 이던데..
새순 양 쪽 벌브는 좀 잘라보니 흐물 흐물 해요 ;;
거가 단면 흰색 깨끗해질때까지 잘라요 하구요... 잎은 왜 제거하신거임요? ㅜ.ㅜ'' 저 새순자리 사수해야해요 어쩌든... 저서 잎 뽑고 줄기로 자라오르면서 뿌리 뽑아내면 사는거고... 그전에 무르면 가는거고...
지금 뿌리 0.5mm 정도? 남겨질 때 까지 잘랐는데; 그래도 단면이 갈색 반 넘게 보이는데 더 자를 수는 없겠는데요 ;
그럼 뭐 존버 가 봅시다...기도메타..
존버메타아아아아아!!! - dc App
수태에 던져놔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