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는 식전반주, 선라이즈범블비, 체리토마토(?)를 도전했습니다.
식전반주 토마토는 어마무시한속도로 성장중인데 꽃하나피는곳에 25개씩 꽃이 달리니.. 영양을 충분히 줄수있을지...
추비는 한달간격이라는데 속효성이라서 지금 2주찬데 다 녹아버렸어요.. 더 줄지말지 고민입니다..
빨갛게 익어가는 토마토는 체리토마토라고해서 데려온건데
정확히 뭔지 모르겠고 키큰토인줄 알았더니 안크는거보니 키작토...
게다가 방토보단 크고 큰토마토보단 작네요.
위치상 키가커야 빛을 많이 받는데 열매사이즈도 그렇고 이래저래 애매해져버린 토마토입니다..
+ 가지고추도 꽃을 피웠는데 신기하게 흰꽃이 아니라 진짜 보라색 섞인 오묘한 빛을 보입니다. 기대중이에요.
와 가지꽃 보라색 넘 이쁘다 토마토 진짜 한군데서 꽃 다글다글 열리는데 이거 안솎아 내고 냅둬도 되나 고민되던데 암두 머라 안해서 난 걍 방치하고 열리는대로 냅두는중 ㅋㅋㅋ
키작토는 정리?가 어려워서 안키울랬는데 저 체리토마토?는 열매도 작은녀석이 아니라서 잎정리해도 아래가 꽉 차있어요 손댈수가 없는ㅜ
갤럼 말 들으니 체리튜마토 집에서 키울만 하겠다 일반토마토는 커구 너무 크잖아 키작토도 어렵지 않아 암데나 쳐두 어차피 알아서 크고 새순 잔뜩나서... 리스크가 적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체리토마토 열매도 맛잇을거 아녀 ㅋㅋㅋ
해 들어오는 방향으로 가지랑 고추가 앞뒤로있어서 화분큰데 이동해줘야할듯합니다ㅜㅜ 물어보고살껄.. 맛은... 제가 키운거라 보장이 안되는 ㅋㅋㅋㅋㅋ
으악 끈끈이에 뿌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PTSD 올라온다
실외라 자꾸 어디서 날라와요.. 그냥 어쩔수없이 동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