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화훼단지 가니까 4시 30분정도였는데
문도 많이 닫으시고 애들 상태가 삐리한거야
그래서 대충 구경하고 집 주변 화원 갔다 왔어
엔조이 스킨 퓨화 사고 싶었는데 없어서 대체로 사왔어
그래도 이뻐서 마음에 들어
이건 삼색달개비
미니달개비 키웠었는데 이건 또 다르게 이뻐서 사왔어
잎이 잘린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싸고 이뻐서ㅎㅎㅎㅎ
얘는 아틀란티스래 그냥 내 취향이라서 데려왔어
푸미라 좋아하는데 무늬가 뭔가 비슷하네
이건 피토니아 화이트스타
옛날에 양재에서 레드스타 강매 당해서 사왔었는데
정이 안가서 당근했거든 얘는 너무 이뻐서 그냥 데려왔어 ㅋㅋㅋㅋ
트리안이 동글동글 귀여워서 좋아하는데
비슷하게 생겨서 데려왔어
혹시 얘 이름 아는 갤러 있어,,?
네이버 렌즈로 찾아봐도 트리안만 나와서,,!!
밑에는 화분
화분은 세개 사왔어
이것도 엄청 저렴하게 판매하셔서
마음에 드는 거 골라왔어
혹시
어떤 식물이 저 화분에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어?>?
고민중이라..!!
식물5개랑 화분 3개까지 총 삼만천원으로 싸게 식쇼했어
퇴근하고 진짜 알찬 토요일 보낸 느낌 주말 최고1~~!!
이름 모르는 애 타라 아냐? 대충 이런 이름이였던 거 같아
헐 타라, 블루체인이래 고마워!!!
스뎅화분엔 타라가 더 예뻐보인다~ - dc App
접수~~
귀여운애들 잘 데려왔네 ㅋㅋ
구여워이 땡큐큐큐: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