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알보 번식 도전해보려는데,좀 찾아보니까물꽂이 하다가 잔뿌리 나면 무비상토에 식재 하던데,무비상토에서 일반 원예용상토로 옮겨주는건 언제가 적당한지는 잘 안나와서요. ㅠㅠ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실 몬스 삽목은 걍 첨부터 일반에 박아도 되긴해 무서우먄 상토에 펄라 50퍼 부어서 심어줘 - dc App
무비상토 과정이 불필요한가보네요..
삽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미생물컨트롤이 안되면 무비가 안전하구 - dc App
오늘 잘라서 물꽂이 하면, 한창 더울 때 물꽂이 과정이 끝날 것 같긴합니다.. 만약 무비로 한다면, 언제쯤 상토로 옮기는게 적당할까요 ㅠ
완존 처음이면 그냥 난석,녹소토,하이드로볼 같은걸로 반수경 환경으로 어느정도 길러내고 성장이 어느정도 안정되면 옮겨도 돼 꼭 물꽂이를 해야만 삽목이 가능한건 아니야 - dc App
그래서 난 첨에 싼마이들로 이것저것 실험 해봣음.. 우리집 환경에서 어떤게 잘 맞나 반수경이 눈으로 보기도 쉽고 안전하더라 - dc App
삽목도 여러 방식이 있나보네요. 찾아보니 세라미스? 이걸로 물꽂이 대신 하는 방법도 있네요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