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클라리네비움 28000원 주고 샀거든.
그 당시 내게 꽃 값이 28000원이면 비싼 편임. 사실 지금도 그 정도 금액의 꽃 하나 살 때 고민하고 삼.
그런데 그 우동뿌리가 어떤 흙에 심어도 계속 썪음...분갈이면 한 4번 했다. 계속 썪어서...
지금은 원래 뿌리의 절반만 남았고, 솔직히 다 뽑아서 이제 쓰봉 하고 싶음.
흙만 아깝다...
이후로 이 종자는 사기 꺼려짐. 우리집이랑 안맞는 듯 ㅠㅠ
버리려니까 돈지랄한 것 같아서 한심하다.ㅋㅋ
다들 이런 경험 있지?
식물에 비싼 돈 안태우나?
물꽂이해서 살려보면 어때?
클라리네비움도 물꽃이 해도 돼??????
나 너말대로 지금 흙 다 털고 물꽃이 했는데, 안스리움 물꽃이하면 안되는거 어떻게 ㅠㅠ 그럼 그냥 죽이는건데;; 걱정됨.
왠만한건 물꽂이하면 살아나 무르는거 아닌이상 다른거 넣지말고 물만 하루에 한번씩 갈아줘
블랙스템바리랑 무프덱 각각 서너번쯤 리셋하다가 결국 갔어. 아주 비싸게 산 건 아니지만 나도 이후로 알로는 좀 들이기 겁나. - dc App
살려보려고 노력은 했네 ㅎㅎㅎ완전히 다 시든 후 쓰봉한건 아니고, 걍 못살릴 것 같아서 그런거지?
아니 결국 녹아서 갔어 ㅋㅋㅋㅋㅋ - dc App
알보..최고점에 사서 녹여먹음..... 그 뒤로 계속 눈치봄 - dc App
알보 겁나 비싸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태 나빠질 떄 멘붕이었을듯
나 불르바드 27000원주고샀고 가격도 가격이지만 너무 멋있었던앤데 내가 겨울에 냉해로 보냈어 ㅠ
내가 넘 한심해
오 그 종은 뭐야? 검색해봐야겠다 ㅎㅎㅎ
9만원짜리.. 실수로 죽여버렸지 뭐야.. 그래서 심지어 다시 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하는 애들은 다시 사게 돼
흰무늬바나나ㅠㅠ
겁나 비싸잖아.............
7만원짜리 호야가 젤 비싼 거 죽인거고 몇 만원 짜리도 수 없이 죽였어ㅜㅜ사서 3일만에 죽인 게 제일 억울해ㅋㅋㅋㅋㅋㅋ
3일만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상태 안좋았던 애 아니냐? 나 지금 뿌리 썪는 클라리네비움도 생각해보니까 인터넷에 올라왔을 떄의 잎장이 과습으로 갈색으로 변한 곳이 있었는데 무시하고 샀다가 이 사단남.
서울에서 지방까지 사가지고 와서 치여서 죽은 거 같애 ㅋㅋㅋㅋ그뒤로 서울가서 살 거면 보냉백 가지고 다녀ㅜ그거 말고도 일주일만에 죽은 건 원래 상태안좋았던 거 같아
이레카야자 ㅜㅜ큰 애로 샀는데 사무실에서 키우기엔 무리였나봐
6마넌 십마넌 많이 죽었지 근데 그가격에도 원래부터 비실하게 온 애들은 뭔짓을 해도 죽더라 첨부터 짱짱한놈 아님 비싼놈일수록 죽을확율 확 올라감
비싼 틸란들 엄청 죽임ㅠ 아직도 어려워 대체 왜 죽는지 이유도 알기 힘듬 죽고있는지 죽었는지 판별하는것도 오래걸림 아픈게 티가 안나서ㅠ
5만원짜리를 얼려서 죽여봄 - dc App
엄청 건강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