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꽃피고 시든뒤
화분째 베란다 창고에 방치 했어요
잊고 살다가 올1월에 화분정리 중
바싹 마른 흙속에 있는 알뿌리를 발견하고
뭔지도 모르고ㅋㅋ
혹시나 싶어서 물도 주고 햇빛 비치는곳에 놔두었더니
4월달 부터 싹이 자라고 잎이 자라는데
이제 보니 카라네요
찾아보니 화분속에서 겨울을 보낸 구근은
꽃이 피지 않는다고 하는데
올해 꽃 구경하긴 힘들까요?
화분째 베란다 창고에 방치 했어요
잊고 살다가 올1월에 화분정리 중
바싹 마른 흙속에 있는 알뿌리를 발견하고
뭔지도 모르고ㅋㅋ
혹시나 싶어서 물도 주고 햇빛 비치는곳에 놔두었더니
4월달 부터 싹이 자라고 잎이 자라는데
이제 보니 카라네요
찾아보니 화분속에서 겨울을 보낸 구근은
꽃이 피지 않는다고 하는데
올해 꽃 구경하긴 힘들까요?
그럼 뭐... 자연에서 카라는 영원히 꽃 없는 넘들이게요? 구근이 약해졌거나 뭐가 안맞으니 그런걸지도... 아니면 뭐 잘 피워줄지도...? 올해 열심히 비대시켜서 수확 후 내년에 봐도 좋으리...? 시골 어무이 텃밭 한켠에... 백합하고 튤립이 수년째 방치해도 새로 올라오고 꽃피는 거 보면 ...뭐....
네 답변 감사합니다^ㅡ^ 피우면 좋고 안피워도 내년을 기약하며 열심히 구근을 키워야겠네요
화분이 넘 따시면 꽃눈이 안생길지도 모르지만 웬만항 베란다면 곧 필듯 - dc App
촉도 많고 튼실해보이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