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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ragmipedium kovachii
2001년에 Kovac이란 사람이 발견한 프라그미페디움


꽃은 최대 20센치까지 커질 수 있는데 그러면 래터럴 페탈이 길쭉해지는 형태라 화형이 좀 못생겨지고
막짤에서 보이는거처럼 딱 이쁜 동그라미 정도면 15cm 전후임
프라그미페디움 중 가장 큰 꽃이 화색마저도 아름다운 진핑크~보라색이기 때문에 교배 모주로나 원종 자체로나 원예적으로 엄청난 가치가 있는 종임


교배 후 개화 사이즈까지 7~10년정도 걸리기 때문에 이제서야 2세대~3세대 교배종들이 등장하는 중임

클릭하면 선명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