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 꽃이랑 냠냠이 많아서 항상 벌 있다보니 잘 놀라지는 않는데

오늘은 옥상쪽 창문이랑 문 다 열어 놨더니 방충망에 자꾸 박치기를 해서 깜짝깜짝 놀라고 있다..

장수같은 놈이면 옛다 하고 약이라도 뿌려주는건데

꿀인지 호박인지는 몰라도 착한벌인거 같아서 걱정됨..

방안에는 꽃이 없는데 왜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