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 꽃이랑 냠냠이 많아서 항상 벌 있다보니 잘 놀라지는 않는데
오늘은 옥상쪽 창문이랑 문 다 열어 놨더니 방충망에 자꾸 박치기를 해서 깜짝깜짝 놀라고 있다..
장수같은 놈이면 옛다 하고 약이라도 뿌려주는건데
꿀인지 호박인지는 몰라도 착한벌인거 같아서 걱정됨..
방안에는 꽃이 없는데 왜그러지;;
오늘은 옥상쪽 창문이랑 문 다 열어 놨더니 방충망에 자꾸 박치기를 해서 깜짝깜짝 놀라고 있다..
장수같은 놈이면 옛다 하고 약이라도 뿌려주는건데
꿀인지 호박인지는 몰라도 착한벌인거 같아서 걱정됨..
방안에는 꽃이 없는데 왜그러지;;
그대라는 꽃이 있지않나요
왜 엄한 사람이 심쿰함 ㅋㅋ
가끔 향수나 방향제, 샴푸향에 이끌리는 놈들이 있어요
으잉 로그인이 왜 풀렸지;; 나 알레르기 때매 전부 무향인데..? 진짜 어디 끌릴만한게 없어 아님 편백나무?에? 반응하는건가;;
편백은 안끌릴텐데...? 뭐지??
일단 문짝 다 닫아놨더니 더이상 안그러는데 갑자기 무서워져버림
유혹유인하는것이나 벌침 쑤시고 싶어하는 물건 잇나봄? 나는 창문 로봇청소기 돌리니까 매번 밖에 소음때문에 그주변 어딘가에 잇던 장수말벌이 로봇청소기보고 만만한 놈이면 담글려고 염탐하고 가던대
바람땜에그럴수도있음 공기가통하니깐 거기가 길인줄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