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써봤다가 결국 오스모코트+하이포넥스 이 2개로만 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내림. 적량 미만으로 사용하면 문제가 되지 않은 완벽해보이는 애들
옛날에 마감프K라는 것도 효과는 좋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것의 단점은 뿌리에 닿아야 흡수되는 성분의 비료라 흙위에 올려주면 효과가 별로 없고 분갈이할 때 미리 흙속에 섞어두고 심어야 한대서 이용 안함
마감프k도 별로인것 맞음 성분이 여러가지 없는게 최대단점이고 거기다 님도 말햇다시피 뿌리가 별로없는 식물이면 못먹음 ㅜ
그렇구나 ㅠㅠ 다행히 마감프K는 정말 오래전에나 한번 사서 쓰고 안써서. 사실 이후 오스모코트라도 곧장 만났어야 했는데 ㅋㅋ 알비료든 액비에 대한 이유없는 공포감과 선입견에 오랜세월 수돗물로만 키우다니 ㅠㅠ 하이포넥스까지 알게돼서 정말 식생활이 행복해짐@!
이것저것 써봤다가 결국 오스모코트+하이포넥스 이 2개로만 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내림. 적량 미만으로 사용하면 문제가 되지 않은 완벽해보이는 애들
옛날에 마감프K라는 것도 효과는 좋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것의 단점은 뿌리에 닿아야 흡수되는 성분의 비료라 흙위에 올려주면 효과가 별로 없고 분갈이할 때 미리 흙속에 섞어두고 심어야 한대서 이용 안함
마감프k도 별로인것 맞음 성분이 여러가지 없는게 최대단점이고 거기다 님도 말햇다시피 뿌리가 별로없는 식물이면 못먹음 ㅜ
그렇구나 ㅠㅠ 다행히 마감프K는 정말 오래전에나 한번 사서 쓰고 안써서. 사실 이후 오스모코트라도 곧장 만났어야 했는데 ㅋㅋ 알비료든 액비에 대한 이유없는 공포감과 선입견에 오랜세월 수돗물로만 키우다니 ㅠㅠ 하이포넥스까지 알게돼서 정말 식생활이 행복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