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부터 하우스에서 키운거랑 다름
줄기 질기고, 향 엄청 진함...
그래서 샐러드 먹는 것보단 소프리토로 활용하는게 나을 것 같음
논에 키우면 미나리, 밭에 키우면 돌미나리 되는 것과 같은 이치
바질도 지금 날 더워져서 잎 타고 꽃대 올라오는 중이라 샐러리랑 같이 뿌리채 뽑을 예정
뒤에 있는 루꼴라 녹음
한냉사나 차광막 씌어서 키우던지 아니면 딴거 파종하던지 슬슬 선택해야하는 시기
그래서 스피어민트 옆에 바질 파종했는데 옹기종기 모여서 조금씩 나옴
그냥 집에서 키우던 토마토
라카데로
폴로브슨
얘가 가장 크기가 큼. 사진보다 더 커짐
식전반주
완두콩에 앉은 실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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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반주는 진짜 열매때문에 가지부러질까 걱정됨..
식전반주가 특히 마디가 길고 얇아서... 다른 방토는 안 그런데
ㄹㅇ로. 다른 애들보다 마디 간격이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