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도 누적판매량 600회 넘어가는 아주머니 한 분 있는데 거래 할때마다 항상 약속시간보다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계시고 소매넣기 서비스에 벌레 없고 싱싱해서 단골됨 ㅋㅋ 한가지 아쉬운건 관엽 위주로 키우시던데 난 관엽파가 아니라는 것.. ㅋㅋ
우리동네에도 누적판매량 600회 넘어가는 아주머니 한 분 있는데 거래 할때마다 항상 약속시간보다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계시고 소매넣기 서비스에 벌레 없고 싱싱해서 단골됨 ㅋㅋ 한가지 아쉬운건 관엽 위주로 키우시던데 난 관엽파가 아니라는 것..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