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목사랑초를 산 적이 없는데...........

어디 화분에서 갑자기 사랑초가 하나 나오길래 이쁘다 하고 걔 화분에 이식해서 심어줬다가

좀 자란 뒤에 다 졌길래 휴면긴가보다 하고 파서 놔뒀다가 가을에 다시 심어줬어요


그리고 겨울도 지내고 지금... 뭔 한 3m 거리에 있는 화분에서 괭이밥 같은애가 올라오나 하고 봤더니

목사랑초네요?

그리고 5m거리에 있는 화분에서도 올라오고.. 이제 보이는 족족 다 뽑아버리는중ㅠㅠㅠㅠ

대체 얘의 번식력은 어디까지인가 진짜 놀랍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