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촌이라도 다수의 의식 평균 수준이 조금 높다는 것일 뿐, 일부 저런 사람을 걸러낼 순 없음.
졸부나 도박으로 큰돈 번 애들도 있으니. 오래전 강남 같은 곳은 이상한 사람 숫자가 적었어도 아예 없진 않았는데 왜 잘 눈에 안 띠었느냐면
동네 주민의 신고정신이 투철해서 조금만 이상한거 발견하면 족족 신고해서 근절해버려서 안 보인 것.. 의식이 흐릿한 동네는 그런 일이 있어도 그냥 그런가부다~ 그럴수도 있지 뭘~ 하고 방치한다는 차이가 있음.
익명(61.84)2024-06-04 11:46
답글
못사는 동네의 사람들의 평균적인 사고방식은 음주운전 기사를 봐도 '어, 음주운전 살다보면 할 수도 있는거지' 이렇게 생각들 함. 이게 의식이 흐릿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에 대해 인지가 없는 사람이 많은 동네의 다수의 생각임. 요즘은 전체적으로 사람들 의식 수준이 하향평준화 돼버려서 어느 동네든 상관없이 그럴수도 있지~ 해버리니 구분의 의미가 없어짐
식물한테 거름주는데 표창 수여해야하는거 아님?
아 ㅋㅋ - dc App
부촌이라도 다수의 의식 평균 수준이 조금 높다는 것일 뿐, 일부 저런 사람을 걸러낼 순 없음. 졸부나 도박으로 큰돈 번 애들도 있으니. 오래전 강남 같은 곳은 이상한 사람 숫자가 적었어도 아예 없진 않았는데 왜 잘 눈에 안 띠었느냐면 동네 주민의 신고정신이 투철해서 조금만 이상한거 발견하면 족족 신고해서 근절해버려서 안 보인 것.. 의식이 흐릿한 동네는 그런 일이 있어도 그냥 그런가부다~ 그럴수도 있지 뭘~ 하고 방치한다는 차이가 있음.
못사는 동네의 사람들의 평균적인 사고방식은 음주운전 기사를 봐도 '어, 음주운전 살다보면 할 수도 있는거지' 이렇게 생각들 함. 이게 의식이 흐릿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에 대해 인지가 없는 사람이 많은 동네의 다수의 생각임. 요즘은 전체적으로 사람들 의식 수준이 하향평준화 돼버려서 어느 동네든 상관없이 그럴수도 있지~ 해버리니 구분의 의미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