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들여온날 아주 싱싱 그 자체..
두번째 사진 분갈이 해주고 이틀지난 날..
세번째 1주 지난 시점
네번째 2주 지난 오늘..
새잎도 나고 약간 살아나긴 했는데 여전히 흐물텅 시들하고
밑에 잎들은 썩기 시작하니까 멈추지 않고 다 갈변 중
뿌리 엉킴도 없이 와서 그대로 심어줬고 화분도 안 큰거 같고
난석 배수층 깔고 그위에 바크+훈탄 얇게 깔고
상토5 + 펄라 3 + 바크 2 섞어서 분갈이해줌
2주 지난 상태라 겉흙 말랐고 속 흙은 포슬촉촉한 상태라 담주쯤 곧 물 줘야할 것 같은데.. 분갈이 몸살로 이미 썩은 애들이 썩는 현상인 것 뿐이니 잘라내고 쭉 키우면 되는건지 아님 뭘 잘 못한건지 조언 좀 ㅠㅠ 뭐든 새로 들여올 때마다 속을 썩이네
두번째 사진 분갈이 해주고 이틀지난 날..
세번째 1주 지난 시점
네번째 2주 지난 오늘..
새잎도 나고 약간 살아나긴 했는데 여전히 흐물텅 시들하고
밑에 잎들은 썩기 시작하니까 멈추지 않고 다 갈변 중
뿌리 엉킴도 없이 와서 그대로 심어줬고 화분도 안 큰거 같고
난석 배수층 깔고 그위에 바크+훈탄 얇게 깔고
상토5 + 펄라 3 + 바크 2 섞어서 분갈이해줌
2주 지난 상태라 겉흙 말랐고 속 흙은 포슬촉촉한 상태라 담주쯤 곧 물 줘야할 것 같은데.. 분갈이 몸살로 이미 썩은 애들이 썩는 현상인 것 뿐이니 잘라내고 쭉 키우면 되는건지 아님 뭘 잘 못한건지 조언 좀 ㅠㅠ 뭐든 새로 들여올 때마다 속을 썩이네
너무 작은 화분에 분갈이를 한거 아니에요...? 처음 포트랑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화분이
뚱뚱한 단지형 화분이라 실질적인 흙양은 더 많고 널찍해요.. 분갈이 몸살+과습올까봐 첨부터 확 큰 화분에 안옮기고 약간 큰 곳에 해준건데 바꿔 줘야할까요..?
음...일단 몇가지 짚어볼게요. 흙배합할때 바크-펄라이트-산야초 이런 애들 많이 섞어줬어요? 아니라고 하더라도 일단은 최대한 충분히 바람 맞춰주면서 뿌리쪽 흙을 말려주세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시 뽑은 다음 뿌리 상태 확인 후에 좀 더 배수가 잘되는 흙 구성해서 심어주세요.
네 상토 반에 전부 바크 펄라 마사로 이루어진 배합이에요 얘 말고도 몬스, 홍콩야자, 안스리움 안드레아넘,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등등.. 키우는데 물 선호도에 따라 약간씩 배합이 다르지만 거의 비슷하게 키우고 있어서 배수나 통기성으로는 스파트필름에게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판단됐습니다..!
용토가 아니고 상토에요? 상토에 그 배합이면 물 잘 빠질텐데... 아무튼 지금 이 상태에서는 최소한 손상 안가게 다시 뽑고 뿌리 상태 확인 후 말리든지 한 다음 심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15cm 흰색 포트에 담긴 애였던 것 같은데 지금 화분 크기는 어느정도에요?
베란다라서 햇볕은 한걸음 들여놓은 창걸러진 빛이고 창은 항상 열어 놓고 요즘 날이 좋아서 바람은 항상 들어요 선풍기도 하루에 서너시간씩은 틀어주고요
기본형 13포트에 심어져있었고 지금도 입구는 13인데 단지형이라 중간부분은 15센티, 총길이 13cm로 뿌리 넣어봤을때 적당해서 심어 줬어요
뿌리말림은 며칠간 해줘야할까요? 신엽이 나고있어서 다 죽이는 건 아닐지 걱정되네요
분갈이때... 일부 뿌리 훅 녹아내린 듯... 그럼서 새로 뿌리 좀 내면서 기운 차리는 것 같아 보이네요... 빠른 재 분갈이를 갈것인가... 이대로 존버할 것인가....참 애매한 듯... 스파티는 상토비율이 높은게....잘 크는 것 같더란...
에효 .. ㅠ 한번 다시 엎자니 더 상하면 어떡하나 맘졸이고.. 안그래도 살짝 파봤는데 워낙 뿌리가 튼실했던 애라 뿌리자체는 큰 문젠 없던데 ㅠㅠ
아래쪽 뿌리....위쪽 말고....
ㄴ서서히 죽어가는 애들은 한시라도 빨리 조치 취해주는게 좋아요. 빠르게 분갈이 하는게 오히려 나을 수 있어요.
아니면 뿌리가 제대로 활착 못하고 떠 있는 그런 상태..... 종종 겪어 본.....이상한 그런 증상...
무늬 있는건 햇빛을 많이 필요하는 약해빠진 놈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