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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들여온날 아주 싱싱 그 자체..
두번째 사진 분갈이 해주고 이틀지난 날..
세번째 1주 지난 시점
네번째 2주 지난 오늘..
새잎도 나고 약간 살아나긴 했는데 여전히 흐물텅 시들하고
밑에 잎들은 썩기 시작하니까 멈추지 않고 다 갈변 중

뿌리 엉킴도 없이 와서 그대로 심어줬고 화분도 안 큰거 같고
난석 배수층 깔고 그위에 바크+훈탄 얇게 깔고
상토5 + 펄라 3 + 바크 2 섞어서 분갈이해줌

2주 지난 상태라 겉흙 말랐고 속 흙은 포슬촉촉한 상태라 담주쯤 곧 물 줘야할 것 같은데.. 분갈이 몸살로 이미 썩은 애들이 썩는 현상인 것 뿐이니 잘라내고 쭉 키우면 되는건지 아님 뭘 잘 못한건지 조언 좀 ㅠㅠ 뭐든 새로 들여올 때마다 속을 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