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여러개 기르다 보니까 물주는 것보다 힘든게 물받침 갈아주는 것이더라구요
큰 물받침을 사서, 다음에 물 줄 때까지 증발시켜 볼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과습으로 이어진다고 해서 패스..
분갈이하면 한동안 물받침에서 흙탕물이 나오는 것도 골칫거리네요
화분 여러개 기르다 보니까 물주는 것보다 힘든게 물받침 갈아주는 것이더라구요
큰 물받침을 사서, 다음에 물 줄 때까지 증발시켜 볼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과습으로 이어진다고 해서 패스..
분갈이하면 한동안 물받침에서 흙탕물이 나오는 것도 골칫거리네요
저는 밧드나 튀김망? 사용해요
오호 한꺼번에 물 주고 나서 치워버리는 건가요?
밧드는 깊이가 있어서... 귀찮으면 둘 때도 있어요 선반에서 키우는 애들은 바닥에서 양동이에 튀김망 걸치고 물 준 다음 물 빠지면 다시 올려두기도 해요 그러면 나중에 양동이 물만 버리면 돼서 편하더라구요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해봐야겠네요
알리에 접이식 양동이 파는데 보관도 용이하답니다 !
특별한 상황이 아닌한 물받침 안씀(플분기준)
그럼 바닥에 물이 흐르지 않나요?
노가다함 욕조나 싱크대서 물주고 한15분? 지나면 위치로~
분갈이하고 물 흠뻑줘서 어느정도 분진흘려보내고 물줄때 물받침에 살짝 고일정도만 줘서 고여있는물 없게하긴해요
방 선반의 화분은 어쩔 수 없이 주방 싱크대에 2-3개씩 가져가 물주고 물이 다 빠질 때까지 기다려요. 이게 오래 걸려서 방안에는 화분을 적게 두려고 노력중 ㅠ 베란다 선반들은 애초에 받침없이 놓고 물줘도 아랫단으로 흙탕물 흐르지 않게 한 선반은 알루미늄프로파일 뼈대 위에 다이소네트망을 지지판으로 얹고 그 위에 다시 네이버쇼핑에서 주문한 알루미늄판으로 3면을 세운 받침을 만들어서 그 위에 화분을 두니까 샤워기로 바로 물줘도 아래 화분에 문제가 없고, 또다른 선반은 중국산 포장갈이를 네이버쇼핑에서 스텐 3단 가로 800짜리로 7만원쯤에 사서 그것도 물 바로 줘도 됨.
방토먹고 남은 플라스틱에 병뚜껑 깔아두고 그 위에 올려둠 화분 받침겸 물받이 ㅋㅋㅋㅋㅋ
저는 그거 씁니다. 뭐냐 식기건조트레이 사이즈 보고 여러개 사서 다 위에 올려두고 물 흘러도 일주일...정도는 그냥 방치..ㅋㅋㅋㅋㅋ
어항용 커다란 스포이드로 물만 쏙 빨아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