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키가 산지 얼마안됬는데 하나가 과습으로 죽어가길래
일단 그걸 뽑고 화분을 자세히 관찰해봤는데
위에 저런돌이 예상보다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저것도 약간 파낸 상태입니다.)
거의 무슨 뿌리까지 돌이 있을정도에요 ....
대체 뭐죠? 저 돌은
스투키는 원래 흙말고 돌로 채우는 식물인가요? (과습 방지...?)
스투키가 산지 얼마안됬는데 하나가 과습으로 죽어가길래
일단 그걸 뽑고 화분을 자세히 관찰해봤는데
위에 저런돌이 예상보다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저것도 약간 파낸 상태입니다.)
거의 무슨 뿌리까지 돌이 있을정도에요 ....
대체 뭐죠? 저 돌은
스투키는 원래 흙말고 돌로 채우는 식물인가요? (과습 방지...?)
저런거 뿌리와 통풍에 지장돼요. 그냥 인테리어용이죠. 사람들의 일부는 식물을 키운다면서도 식물을 가해하는 돌이나 인테리어 상품을 키우더라구요 ㅋㅋ 돌은 싹 따로 분리해서 다이소원통용기에 담아 이쁘게 돌대로 감상하시고, 스투키는 물빠짐이 엄청 좋게 흙배합해서 심어주세요
그렇군요 제가 산곳이 괜찮은곳인줄 알았는데 실망이네요... 역시 저 돌때문에 죽고있는거였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화분도 밑 둘레가 완전히 밀폐된 방식이라 통풍에 안 좋으니 화분발이 명확히 구분돼 있는 화분으로 하시면 더 좋아요. 아니시면 그 화분이 마음에 드시고 따로 구입은 싫다시면 다이소 등에서 화분받침 완전히 밀폐된 방식이라 통풍에 안 좋으니 화분발이 명확히 구분돼 있는 화분으로 하시면 더 좋아요. 아니시면 그 화분이 마음에 드시고 따로 구입은 싫다시면 다이소 등에서 잘라쓰는 화분받침에라도 올려두시는 것이..
아! 화분발이라 하시면 그 나무받침 같은것도 있긴해요. 잠깐 옮겼지만 평소엔 통풍되게 거기에 올려두는 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