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씨앗 발아해서 키운건데 이미 화분 두개는 죽었고 남은 네개중에 세개가 저상태예요 잎이 마르는거 같기도 하고 무르는거 같기도 하고 잘 키워보고 싶었는데
댓글 5
과습인 듯. 체리는 물을 좋아하긴 해도 과습에 취약하고 물이 오래 고여있으면 안돼요
체리가 농부들조차 우리나라 기후에서 키우기 힘든 유실수라고 함.
노지에서 더 힘들긴 한데 물빠짐이 완전 좋은 흙배합과 화분구조로 해주시고, 무조건 화분은 낮은플분만 쓰셔야 하고 화분발이 있어서 명확히 바닥면이 들어올려져 있어야 합니다. 뿌리가 얕아야만 하는게 체리예요. 물론 개인주택 온실 해놓고 깊은 화분에 심으신 분들도 있긴한데 그분들은 물이 완전 잘빠지는 강모래 흙배합에 노지 직광으로 키우시는 분들이라 깊은화분도 가능.
익명(61.84)2024-06-05 22:49
혹시 급하게 해에 내놓은 건가요?
아니면 비료 부족 증상 같아 보이기도 하고...
모래.(dcpungsun2)2024-06-05 22:50
위 두분 얘기 다 맞는거 같아요 모종판에 키우다가 저 화분으로 옮긴 다음부터 물도 더 많이 주고 그때부터 병들기 시작했어요 원래 베란다에 뒀었는데 해가 잘 안들어와서 요 며칠 계속 밖 실외기 위에 올려뒀었거든요ㅠㅠ살릴 방법 있을까요?
식갤러 1(106.102)2024-06-05 23:07
답글
갤러 말대로라면...분갈이 몸살하는 중이였는데...
거다가 해 안보던 넘 해로 보내 해에 잎이 탄거예요...
상한 잎은 안 돌아오니 적당히 봐서 나중에 하나하나 제거해주시고요..
신엽들만 멀쩡하게 내밀면 하나 걱정 안하셔도 괜춘해요...
창가린... 해 정도에서 차차 적응 시키시면 괜춘.....
과습인 듯. 체리는 물을 좋아하긴 해도 과습에 취약하고 물이 오래 고여있으면 안돼요 체리가 농부들조차 우리나라 기후에서 키우기 힘든 유실수라고 함. 노지에서 더 힘들긴 한데 물빠짐이 완전 좋은 흙배합과 화분구조로 해주시고, 무조건 화분은 낮은플분만 쓰셔야 하고 화분발이 있어서 명확히 바닥면이 들어올려져 있어야 합니다. 뿌리가 얕아야만 하는게 체리예요. 물론 개인주택 온실 해놓고 깊은 화분에 심으신 분들도 있긴한데 그분들은 물이 완전 잘빠지는 강모래 흙배합에 노지 직광으로 키우시는 분들이라 깊은화분도 가능.
혹시 급하게 해에 내놓은 건가요? 아니면 비료 부족 증상 같아 보이기도 하고...
위 두분 얘기 다 맞는거 같아요 모종판에 키우다가 저 화분으로 옮긴 다음부터 물도 더 많이 주고 그때부터 병들기 시작했어요 원래 베란다에 뒀었는데 해가 잘 안들어와서 요 며칠 계속 밖 실외기 위에 올려뒀었거든요ㅠㅠ살릴 방법 있을까요?
갤러 말대로라면...분갈이 몸살하는 중이였는데... 거다가 해 안보던 넘 해로 보내 해에 잎이 탄거예요... 상한 잎은 안 돌아오니 적당히 봐서 나중에 하나하나 제거해주시고요.. 신엽들만 멀쩡하게 내밀면 하나 걱정 안하셔도 괜춘해요... 창가린... 해 정도에서 차차 적응 시키시면 괜춘.....
감사합니다 잘 살려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