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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 식전반주: 빨간 방토
• 샴페인 버블: 노란 방토
• 레드체리커런트: 쪼꼬미 빨간 방토

큰토마토
• 꼬스또루또 피오렌티노: 빨간색의 늑골 토마토 (토마토 골이 많은?)
• 화이트 토메솔: 분홍빛 엉덩이를 가진 하얀색 (아이보리색) 토마토



이렇게 다섯 종류로 삽수 2개씩. 이유는 내꺼 너무 자라서... 웃자라기도 했고 그래서 리셋해서 다시 키울까 해. 삽수들은 토마토 자체가 원래는 땅에 기어다니는 덩굴이라 뿌리 금방 내려줄거고, 삽수라서 꽃대도 금방 올려줄거야. 맛에 대해 묻는다면 그냥... 그냥... 토마토 맛... 이야...

아직까지 무농약이고 (아마도) 농약 없어.

보내는건 한번에 보내면 내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하루에 2명씩 또는 3명씩 이 정도로 나눠서 보낼 생각이야. 보낼 택배가 많다면...

갯수가 어느 정도 나올지 모르겠어서 일단 0명인거로... 큰 토마토는 키가 크진 않아서 별로 안 나올거야.



조건은
• 댓글 달 때 자기의 닉네임 옆에 숫자가 없는 고닉 & 반고닉
• 택배비는 받은 식갤러가 부담 (우체국 4000원)
• 내가... 헷갈려서 다른거 보낼 수도 있어...



후... 자르러 간다... 귀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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