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같은 스테인리스 화분이 마음에들어서 사보려고 하는데 혹시 저쪽에다 식재하면 단점이 있을까? (배수라던가 통풍이라던가..)
그리고 추가적으로 혹시 가능하다면 플라스틱 화분, 토분, 유리 화분 등 장점이랑 단점 알 수 있을까??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다 말이 달라서 조금 헷갈려 ㅜㅜ
사진같은 스테인리스 화분이 마음에들어서 사보려고 하는데 혹시 저쪽에다 식재하면 단점이 있을까? (배수라던가 통풍이라던가..)
그리고 추가적으로 혹시 가능하다면 플라스틱 화분, 토분, 유리 화분 등 장점이랑 단점 알 수 있을까??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다 말이 달라서 조금 헷갈려 ㅜㅜ
플분은 분갈이할때 조물조물해서 빼기쉽다는거? 가격도 저렴한편이고 가볍고 슬릿플분은 통기성도 좋고 토분은 물마름이 짱짱. 대신에 백화현상생기고 유약이냐아니냐에따라 곰팡이유무 잘못떨어트리면 깨지기도쉽고?
시멘트분도 통풍은 좋다던데 스테인은 철이니 일단 디자인은 깔끔하나 통기성문제가있을듯 그리고 열을 잘받을려나??? 해받으면
플라스틱 분은 가벼우면서 안깨지고 가공을 따로해서 사용할수있다는 장점
토분은 유약분(도기화분)인지 아닌지가 중요하고 유약분이면 물구멍이 넓은걸 쓰는게좋고 (물마름이 더딤)
토분같은경우 고화도 토분 저화도 토분이 있고 고화도의 경우 통기성이없어서 토분 감성만 존재 저화도 토분의 경우 통기성이 좋아서 물이 빨리 마르는데
화분을 굉장히 작게 쓰는 타입이라면 저화도 토분은 별로 추천 안합니다. 이유는 화분 중간층이 너무 빨리 말라서 흙을 조절하지 않고 쓰는경우 아래층은 과습 중간층은 마르게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유리도 통기성이 없어서 유약분과 같은 것 같구요. 철제 화분의 경우 녹슬기 시작하면 산성을 띠기 때문에 뿌리에 문제가 발생할수있습니다.
시멘트 또는 석고 화분은 표면이 염기성을 띠고 있기때문에 이 산성도에서 살수있는 식물은 제한됩니다.
스테인리스 경우 써보진 않았지만 품질이 매우 좋아야 할것같네요 안좋은것은 녹슬고 하는경우가 태반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물구멍이 없는 화분의 경우 물 조절이 섬세해야합니다.
스텐의 단점은 한여름엔 뿌리가 녹아버릴 가능성을 높여준다는 점, 한겨울엔 냉해나 동해를 입을 가능성을 높여준다는 점? 또한 스텐이라는 재질을 떠나, 저렇게 바닥까지 테두리가 밀착되어 통기구가 전혀 없는 형태는 흙속으로의 통풍을 막아 식물의 뿌리를 익사시키는 구조라는 점.
형들은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