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키운진 얼마안된거였지만 나름 애정을 갖고 매일매일 관찰하면서 물을 채워주는데 어느샌가 죽어버렸네요.. 꽃잎은 너저분하게 떨어져있고 꽃받침은 현타온 제 똘똘이마냥 추욱 늘어져있고.. 대체 왜 저에게 이런 상처를 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