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야 받치고 그 위에 스텐 채반으로 재사용할 흙을 쳐서 상토 같은건 싹 대야에 빠져나오게 해서 물만 잘 흘려보내서 말린 후 버림.
그러면 채반에는 마사토랑 바크? 같은것만 남게 되는데 큰 바크나 너무많은 바크 같은건 건져서 버리고 나머지를 재활용함. 상토를 재활용 시도를 안해본건 아닌데 균이나 박테리아가 문제가 아니라, 그 골고루 배합돼있던 질석이나 각종 요소들이 제대로 섞이지 않으면 물빠짐이 안좋아졌음.
물론 이걸 환기가 잘되고 빛이 드는 곳에 쨍쨍 말려서 바짝 마른 후에 잘 뒤섞어주면 또 물빠짐 괜찮아지게 잘 섞이지만, 아무래도 완벽할 순 없는듯 ㅠㅠ
흙 재사용을 하지를 마
재활용 하고자 할때는 그렇게들 하고 더해서 토양소독제나 토양개량제 같은 걸 쓰기도 함
난 대야 받치고 그 위에 스텐 채반으로 재사용할 흙을 쳐서 상토 같은건 싹 대야에 빠져나오게 해서 물만 잘 흘려보내서 말린 후 버림. 그러면 채반에는 마사토랑 바크? 같은것만 남게 되는데 큰 바크나 너무많은 바크 같은건 건져서 버리고 나머지를 재활용함. 상토를 재활용 시도를 안해본건 아닌데 균이나 박테리아가 문제가 아니라, 그 골고루 배합돼있던 질석이나 각종 요소들이 제대로 섞이지 않으면 물빠짐이 안좋아졌음. 물론 이걸 환기가 잘되고 빛이 드는 곳에 쨍쨍 말려서 바짝 마른 후에 잘 뒤섞어주면 또 물빠짐 괜찮아지게 잘 섞이지만, 아무래도 완벽할 순 없는듯 ㅠㅠ
그렇게 해도 안될건 없는데 상토가 워낙 얼마 안하다보니까 굳이?라는 느낌..
모두 감사합니다!
상토는 코코피트가 주 원료이기때문에 뜨거운물로 소독시 조금씩 떡이 되기 시작합니다.
https://www.nongsaro.go.kr/portal/ps/psz/psza/contentSub.ps?menuId=PS03172&pageIndex=1&pageSize=10&sSeCode=335001&cntntsNo=228668&sType=sCntntsSj&s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