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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바리를 수태봉에 태워 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가... 하루 이틀이면 푸석푸석할 정도로 수태가 말라버려서 적시고 말리고의 반복인데,,,

이거 혹시 좀 편하게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알리에서 음료병 뚜껑에 꽂아서 자동 급수하는 제품도 사봤는데 수태봉에 비해 음료병이 너무 무거워서 고꾸라질것 같아요 ㅠㅠ

(짤은 눈씻고 자세히 찾아보면 고스트가 아닌(!) 블스바리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