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번째 글을 쓰고 있는 과학과제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고등학쇼 3학년 입니다
저희는 식초 레몬즙 커피 물로 씨앗발아(백태, 무순, 강낭콩)를 진행하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물을 줬을때가 제일 발아가 잘 되어야하는데
세번이나 같은 실험을 하였는데도 커피에서 씨앗발아가 제일 잘됩니다... 그것도 월등하게 잘 됩니다....
첫 번째 실험에서 변인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물도 발아가 안됐을때조차 커피는 잘 발아했습니다
커피는 카페인을 갖고 있어 식물에게 독으로 작용되고
역삼투압현상이 일어나서 식물이 죽을거 같은데
대체 왜 커피에서 발아가 이렇게 잘 되는건가요...?
저희 생각한건 사용한 커피의 Ph가 6.3이여서 물이랑 별반 다를게 없어서 커피의 질소성분이 씨앗발아에 도움이 되었을것이다 정도 인거 같습니다ㅠ
고등학쇼 3학년 입니다
저희는 식초 레몬즙 커피 물로 씨앗발아(백태, 무순, 강낭콩)를 진행하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물을 줬을때가 제일 발아가 잘 되어야하는데
세번이나 같은 실험을 하였는데도 커피에서 씨앗발아가 제일 잘됩니다... 그것도 월등하게 잘 됩니다....
첫 번째 실험에서 변인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물도 발아가 안됐을때조차 커피는 잘 발아했습니다
커피는 카페인을 갖고 있어 식물에게 독으로 작용되고
역삼투압현상이 일어나서 식물이 죽을거 같은데
대체 왜 커피에서 발아가 이렇게 잘 되는건가요...?
저희 생각한건 사용한 커피의 Ph가 6.3이여서 물이랑 별반 다를게 없어서 커피의 질소성분이 씨앗발아에 도움이 되었을것이다 정도 인거 같습니다ㅠ
고 3때도 저런 과제가 있구나… 카페인은 식물이 천적에 대한 방어 기제로 만든 것이지 식물에 독이 되는건 아니지? 커피로 했을 때가 껍질이 먼저 열렸다는 거임 아니면 잘 자랐다는 거임? - dc App
껍질이 먼저 열리고 새싹이 나왔습니다ㅠ
씨앗이 발아해 싹 나기 전까진 어차피 배젖의 영양분만 써서 질소가 영향을 주려나? 음… 커피 내에 발아를 촉진하는 호르몬 성분이 들어 있다던지? 커피 내 영양분을 분해하는 미생물이 영향을 줬거나 분해하면서 열을 내 발아를 촉진한건가? 진짜 어렵다 - dc App
인생의 쓴맛
검색해보니 많이 나오는데 찾아보는쪽이 낫지 않을까? "커피 가루에는 질소와 인이 풍부해서 텃밭이나 화분에 식물을 키울 때비료로 사용 가능합니다.질소 성분이 2% 정도라 퇴비로 쓰기에 충분합니다.탄소와 질소 비율은 약 20:1로 동물 거름과 비슷합니다.(중략)" 출처:
https://greatever.tistory.com/10
커피 가루가 아니고 그냥 커피면 질소 함량이 그리 높을 것 같지도 않은데...? 게다가 카페인은 씨앗의 발아를 저해하는 요인이기도 하고... 예상해볼 만한 건 커피의 어떤 성분이 씨앗 내부로 물이나 다른 영양이 흡수되는 걸 도왔다는 거? 커피 성분이 껍질을 약하게 한다거나...
커피 pH가 6.8이야? 더 낮지 않아? 아마 직접 측정했겠지만 인터넷에 제시된 커피의 산도는 4~5 정도네. 그 부분도 영향을 줬지 않을까? 흙은 어떤 거 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