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 북서향이라 해드는 시간이 얼마 없어요
창도 아시겠지만 작고.. 침대랑 붙어있어서 식물 두기도 불퍈하구요
그래서 식물등 두개를 사서 방한켠에서 식물을 키우고 있는데
완전 빛이안드는곳에서 식물등 키고 키우는게 나은지
북서향이라도 창가에서 키우는게 나은지
ㄹㅇ고민됩니다
아무래도 직사광선이 주는 이점이 있을 거 같아서요
이전에 바질 유리창없이 창가에 두었다가 잎 다탄거보면
확실히 직사광선이 센것같긴 한데
창도 아시겠지만 작고.. 침대랑 붙어있어서 식물 두기도 불퍈하구요
그래서 식물등 두개를 사서 방한켠에서 식물을 키우고 있는데
완전 빛이안드는곳에서 식물등 키고 키우는게 나은지
북서향이라도 창가에서 키우는게 나은지
ㄹㅇ고민됩니다
아무래도 직사광선이 주는 이점이 있을 거 같아서요
이전에 바질 유리창없이 창가에 두었다가 잎 다탄거보면
확실히 직사광선이 센것같긴 한데
완벽히 통제한다는 점에선 빛이 안드는 곳이 낫겠으나 보조의 역할이라면 빛이 어느정도 드는 곳이 낫겠죠? 식물등만으로 커버 된다면 본인이 편한 곳에서 키우면 될테고 안된다면 창가로 가는게 낫겠죠. - dc App
빛들때 빛 보여주고... 지나가면 식물등으로 보내고...?? 는 힘들어요? 일단 식물 두기가 불편하니까... 선반을 하나 구입?해서 식물을 정리하고 식물등을 추가 하시는 방법이 제일 좋을 것 같은 생각이?
태양신이 날마다 열일하는 게 아니라서 식물등이 더 필요한 거 같아요. 채광 좋은 베란다라면 일주일에 하루 이틀 흐리던 일년에 2~3주 장마가 오든 견딜 수 있지만 하루 1~2시간 볕 드는데 딱 그시간대에 구름이 많다거나 그럼 최소한의 빛마저 박탈 당하는 거라서. - dc App
저라면 창가에 두고 식물등을 보조로 설치할거 같아요 저도 지금 그렇게 하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