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떤 애가 지금은 잎도 많이 없어서 물 많이 주면 안된다고 했는데 지금은 격일이나 이틀에 한번꼴로 줘도 될까?
확실히 전보다 땅이 빨리 마르는거 같아서
댓글 5
접목 부위 밑에서 나오는건 의미없음 다 떼버려
그나저나 저건 무슨 흙이야
개구리(gaeguri2022)2024-06-08 13:24:00
답글
다육이용 흙이라고함
근데 떼버리기까지 해야함?
익명(session1518)2024-06-08 13:29:00
윗 접수가 무슨 복숭아 품종인지 모르겠는데, 아래 대목은 게복숭아일 것임.
익명(61.84)2024-06-08 13:52:00
답글
아이고 잘못 눌렀다 ㅠㅠ 아무튼 게복숭아 작은 분재로도 키워보려면 대목 순 하나만 남기고 없애서 하나만 조금 길러서
잘라 물꽂이해보면 좋음. 난 처음 칼슘나무 묘목 받았을때 밑의 대목이 게복숭아인데 낮은풀분에 심자니 뿌리가 너무 크고 많아서 잘랐는데
실한거 한개 화분에 묻어놨더니 순이 엄청 자랐음. 수형이 너무 이상해서 잘라낸 윗부분은 물꽂이하고 아랫부분은 너무 휜 것을 취목했어서 분갈이해줬는데 물꽂이한게 잘 뿌리가 내릴진 모르겠음. 근데 물꽂이 오래 해두고 몇달이든 살아만 있으면 언젠가는 뿌리가 내리니까
접목 부위 밑에서 나오는건 의미없음 다 떼버려 그나저나 저건 무슨 흙이야
다육이용 흙이라고함 근데 떼버리기까지 해야함?
윗 접수가 무슨 복숭아 품종인지 모르겠는데, 아래 대목은 게복숭아일 것임.
아이고 잘못 눌렀다 ㅠㅠ 아무튼 게복숭아 작은 분재로도 키워보려면 대목 순 하나만 남기고 없애서 하나만 조금 길러서 잘라 물꽂이해보면 좋음. 난 처음 칼슘나무 묘목 받았을때 밑의 대목이 게복숭아인데 낮은풀분에 심자니 뿌리가 너무 크고 많아서 잘랐는데 실한거 한개 화분에 묻어놨더니 순이 엄청 자랐음. 수형이 너무 이상해서 잘라낸 윗부분은 물꽂이하고 아랫부분은 너무 휜 것을 취목했어서 분갈이해줬는데 물꽂이한게 잘 뿌리가 내릴진 모르겠음. 근데 물꽂이 오래 해두고 몇달이든 살아만 있으면 언젠가는 뿌리가 내리니까
그래? 백도복숭아라길래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