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로만 하니까 물이 너무 안마르는 것 같아서..
당근으로 식물 몇 번 샀는데, 잘 키우는 판매자의 흙 보니까 코코피트에 지렁이분변토랑 펄라이트 이렇게 했는데
흙이 되게 가볍도 잘 마르는 것 같더라. 그래서 따라했거든.
펄라이트 없어서 배양토 절반, 코코피트 절반, 이렇게 식재했어!
확실히 화분은 좀 더 가벼운 느낌인데 식물에겐 어떨 것 같아? 좀 안좋을까? 집에 하이포넥스 등 액비, 고체 비료는 많아..
상토로만 하니까 물이 너무 안마르는 것 같아서..
당근으로 식물 몇 번 샀는데, 잘 키우는 판매자의 흙 보니까 코코피트에 지렁이분변토랑 펄라이트 이렇게 했는데
흙이 되게 가볍도 잘 마르는 것 같더라. 그래서 따라했거든.
펄라이트 없어서 배양토 절반, 코코피트 절반, 이렇게 식재했어!
확실히 화분은 좀 더 가벼운 느낌인데 식물에겐 어떨 것 같아? 좀 안좋을까? 집에 하이포넥스 등 액비, 고체 비료는 많아..
식물에 맞게 비료보충만 잘해주면 문제없을 듯! 그리고 상토 중에 피트모스 없이 딱 갤러가 원하는 조합(코코피트+지렁이분+펄라, 질석약간)인 거 있었는데 잠만 찾아올게 - dc App
토리팜 파미상토 << 이거다! 근데 추천은 아님 난 안 써 봤거든 - dc App
와 추천까지..고마워 ㅠㅠ 한번 써봐야겠다! 내가 저 흙에 심은 애들은 필로덴드론이랑 베고니아 였어! 오늘 필로덴드론 핑크프린세스 신엽이 좀 고개를 숙이길래 (그 신엽만) 흙이 문제인가 싶었거든. 다른 줄기들은 쌩썡하고, 핑크지분 많은 그 신옆만 그래 ㅎ 그래서 걱정되서~~~ 비싸게 주고 사서 걱정돼 ㅋㅋㅋ
더 안마를 거 같은 느낌인 건 나뿐이야? - dc App
잘마르는건 펄라이트가 핵심인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