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모순이지 창 파는 사람은 어떤 방패도 다 뚫는 창이래고 방패 파는 사람은 어떤 창도 못 뚤는다 함
日薄西山(211.226)2024-06-09 19:32
제삼자인 내가 볼 적엔 개복숭아니까 죽거나 살거나 그냥 냅두기,
日薄西山(211.226)2024-06-09 19:33
답글
그래도 살려야죠 ㅠㅠ
익명(119.75)2024-06-09 19:49
답글
그러면 그건 복숭아 어르신이 되는 거고 냅두는 게 개복숭아 대우하기임
日薄西山(211.226)2024-06-09 19:49
답글
나도 그럴려고 했는데 막상 내손으로 심은거라 내새끼 같아서 종묘사에 약사러 갈예정 ㅠ
익명(119.75)2024-06-09 19:52
묘목 업체들은 원래 기르는게 세상 쉽고 수분수도 언급을 안해서 일단 사게 되면 다른 품종의 수분수까지 알아보게 되죠 ㅋㅋ
익명(61.84)2024-06-09 19:36
답글
익명(119.75)2024-06-09 19:53
矛盾
모순
矛 창 모 盾 방패 순
1. 어떤 사실(事實)의 앞뒤, 또는 두 사실(事實)이 이치(理致)상(上)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중국(中國) 초나라(楚--)의 상인(商人)이 창(槍)과 방패(防牌ㆍ旁牌)를 팔면서 창(槍)은 어떤 방패(防牌ㆍ旁牌)로도 막지 못하는 창(槍)이라 하고 방패(防牌ㆍ旁牌)는 어떤 창(槍)으로도 뚫지 못하는 방패(防牌ㆍ旁牌)라 하여,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을 하였다는 데서 유래(由來)한다.
日薄西山(211.226)2024-06-09 19:46
진딧물이 복숭아에 흉악한 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해주는게 아무래도 좋죠. 우리 뒷산 야생 개복숭아들 진딧물이 일으키는 병 때문에 측은하긴 한데 그래도매년 꽃도 잘 피고 잘 버텨줍니다.
그게 모순이지 창 파는 사람은 어떤 방패도 다 뚫는 창이래고 방패 파는 사람은 어떤 창도 못 뚤는다 함
제삼자인 내가 볼 적엔 개복숭아니까 죽거나 살거나 그냥 냅두기,
그래도 살려야죠 ㅠㅠ
그러면 그건 복숭아 어르신이 되는 거고 냅두는 게 개복숭아 대우하기임
나도 그럴려고 했는데 막상 내손으로 심은거라 내새끼 같아서 종묘사에 약사러 갈예정 ㅠ
묘목 업체들은 원래 기르는게 세상 쉽고 수분수도 언급을 안해서 일단 사게 되면 다른 품종의 수분수까지 알아보게 되죠 ㅋㅋ
矛盾 모순 矛 창 모 盾 방패 순 1. 어떤 사실(事實)의 앞뒤, 또는 두 사실(事實)이 이치(理致)상(上)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중국(中國) 초나라(楚--)의 상인(商人)이 창(槍)과 방패(防牌ㆍ旁牌)를 팔면서 창(槍)은 어떤 방패(防牌ㆍ旁牌)로도 막지 못하는 창(槍)이라 하고 방패(防牌ㆍ旁牌)는 어떤 창(槍)으로도 뚫지 못하는 방패(防牌ㆍ旁牌)라 하여,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을 하였다는 데서 유래(由來)한다.
진딧물이 복숭아에 흉악한 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해주는게 아무래도 좋죠. 우리 뒷산 야생 개복숭아들 진딧물이 일으키는 병 때문에 측은하긴 한데 그래도매년 꽃도 잘 피고 잘 버텨줍니다.
감사합니다 ㅠ
근데 안쳐도 잘살긴 하더라 벌레 많긴 한데 울집 마당 살구도 열매도 잘맺고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