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란은 부작방법에 따라 수형이 결정될정도로 부작이 중요하다

크라운형태의 박쥐란은 좌우 치우침,수평수직을 잘 결정하고 생장점 기울기를 통해 수형을 유도하면 되는데

마다가스카리엔스는 윗쪽이 수태돔을 덮는 형태를 하고있어 생장점의 위치,기울기,생장점과 수태돔의 중심 포인트를 잘 맞춰야 동그란 형태를 만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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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 후 오랫동안 성장한 마다가스카리엔스다 박쥐란은 자라면서 생장점의 위치가 점점 위로 이동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성장한 박쥐란은 재부작을 통해 수형을 다듬어야 한다 안그럼 점점 가운데만 솟아오름

윗쪽 저수엽이 긴 패턴은 크라운형 박쥐란만 해당되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면 둥글게 말리는 돔형 박쥐란도 윗쪽 저수엽이 더 길다

그렇기 때문에 수형을 고려할때 윗쪽을 좀더 가파르게, 아랫쪽은 완만하게 해야 정면에서 봤을때 동그란 형태의 부작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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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보아도 완전한 구 형태의 수형은 사실 저수엽의 크기보다 수태돔의 크기를 작게 만들거나, 경사를 주어 만든것이다.

위 사진의 부작이 자연스럽고 건강해보이는 부작형태다.



이 글을 왜 썼냐고? 이제 깨달아서 내꺼 재부작 해야되거든